둘레길 소요시간 계산법 — 표기 시간은 시속 몇 km 기준일까? 1,362코스 실측과 내 페이스 환산표
전국 걷기길 1,362코스의 표기 시간은 중앙값 시속 2.8~2.9km로 잡혀 있다. 나이스미스 규칙·토블러 함수로 내 속도에 맞춰 다시 계산하고, 월별 일몰 시각으로 출발 시각까지 역산하는 법을 정리했다.

광고
걷기좋은길 가이드는 공공데이터포털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두루누비·산림청 자료와 지자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검토합니다.편집 방침 보기
해파랑길 26코스 안내에는 13km에 5시간(300분)이라고 적혀 있다. 시속으로 바꾸면 2.6km/h, 평지를 보통 걸음으로 걷는 속도(시속 4~5km)의 절반을 조금 넘는다. 그럼 이 코스는 3시간이면 끝날까, 아니면 정말 5시간이 걸릴까? 처음 긴 코스에 나서는 사람이 가장 많이 틀리는 계산이 바로 이것이다. 표기 시간을 그대로 믿으면 시간이 남아 일정이 헐거워지고, 평지 속도로 계산하면 해가 진 뒤 산길에 남는다.
이 글은 전국 걷기길 1,362개 코스의 등록 거리와 소요시간을 직접 나눠 본 결과를 바탕으로, 표기 시간이 시속 몇 km로 잡혀 있는지, 그리고 내 걸음에 맞게 다시 계산하는 공식을 정리했다.
표기 소요시간은 시속 몇 km로 잡혀 있나
김군 걷기길 서비스가 수집하는 원천은 둘이다.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의 코리아둘레길 코스 데이터와 공공데이터포털의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다. 거리(km)와 소요시간(분)이 모두 등록된 코스만 골라 "거리 ÷ 시간"으로 표기 속도를 계산했다(2026-10-07 기준 DB 집계).
| 원천 | 코스 수 | 하위 10% | 하위 25% | 중앙값 | 상위 25% | 상위 10% |
|---|---|---|---|---|---|---|
| 두루누비(코리아둘레길) | 144 | 2.55km/h | 2.73km/h | 2.89km/h | 3.08km/h | 3.20km/h |
|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 | 1,218 | 1.50km/h | 2.08km/h | 2.80km/h | 3.25km/h | 3.80km/h |
두 원천 모두 중앙값이 시속 2.8~2.9km다. 국내 걷기길 안내에 적힌 시간은 대체로 "1km에 20~21분" 페이스로 잡혀 있다는 뜻이다.
속도 구간별로 나눠 보면 원천의 성격 차이가 드러난다.
| 표기 속도 구간 | 두루누비 | 표준데이터 |
|---|---|---|
| 2.5km/h 미만 | 5코스 (3.5%) | 461코스 (37.8%) |
| 2.5~3.5km/h | 138코스 (95.8%) | 551코스 (45.2%) |
| 3.5~4.5km/h | 1코스 (0.7%) | 184코스 (15.1%) |
| 4.5km/h 초과 | 0코스 | 22코스 (1.8%) |
두루누비는 거의 전부가 2.5~3.5km/h 사이에 몰려 있어 기준이 일관된다. 반면 지자체가 각자 등록하는 표준데이터는 편차가 커서, 같은 10km라도 어떤 길은 2시간, 어떤 길은 5시간으로 적혀 있다. 표준데이터 코스의 시간은 참고만 하고 아래 공식으로 직접 다시 계산하는 편이 안전하다. 코스별 거리와 표기 시간은 전국 걷기길 목록에서 함께 볼 수 있다.
난이도·거리별로 표기 속도가 얼마나 달라지나
두루누비는 코스마다 난이도(1 쉬움, 2 보통, 3 어려움)를 매긴다. 난이도별로 묶으면 표기 속도가 일정하게 내려간다.
| 두루누비 난이도 | 코스 수 | 평균 거리 | 평균 표기 시간 | 표기 속도(중앙값) |
|---|---|---|---|---|
| 1 쉬움 | 54 | 15.1km | 303분 | 3.00km/h |
| 2 보통 | 69 | 15.6km | 327분 | 2.80km/h |
| 3 어려움 | 21 | 15.6km | 351분 | 2.67km/h |
거리는 거의 같은데 어려움 코스가 쉬움 코스보다 평균 48분 길게 잡혀 있다. 이 차이는 대부분 오르막과 노면 때문이다.
표준데이터는 거리 구간별로 보면 흥미로운 점이 하나 있다.
| 코스 길이 | 코스 수 | 표기 속도(중앙값) |
|---|---|---|
| 5km 미만 | 417 | 2.10km/h |
| 5~10km | 335 | 2.80km/h |
| 10~15km | 241 | 2.88km/h |
| 15~20km | 115 | 3.00km/h |
| 20~25km | 45 | 3.00km/h |
5km 미만 짧은 길은 시속 2.1km로 가장 느리게 적혀 있다. 공원 산책로, 문화유산 탐방로처럼 걷는 시간보다 둘러보는 시간이 긴 길이 많아서다. 짧은 길의 표기 시간에는 관람 시간이 섞여 있다고 보면 된다.
소요시간 공식 두 가지: 나이스미스 규칙과 토블러 함수
표기 시간을 내 걸음으로 바꾸려면 기준 공식이 필요하다. 산행 계획에 가장 널리 쓰이는 두 가지가 있다.
① 나이스미스 규칙(Naismith's rule, 1892) — 스코틀랜드 산악인 윌리엄 나이스미스가 제안한 경험칙이다.
- 평지는 시속 5km로 계산한다.
- 오르막은 누적 상승 고도 600m마다 1시간을 더한다(100m마다 10분).
계산이 단순해서 현장에서 암산하기 좋다. 다만 시속 5km는 체력이 좋은 성인 기준이라 초보자는 평지 속도를 자기 값으로 바꿔 넣는 게 맞다.
② 토블러 보행 함수(Tobler's hiking function, 1993) — 지리학자 월도 토블러가 제안한 식으로, 경사에 따라 걷는 속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 준다. 속도 = 6 × e^(−3.5 × |경사 + 0.05|) km/h.
| 경사 | 예시 | 토블러 속도 |
|---|---|---|
| −20% (내리막) | 100m 가며 20m 내려감 | 3.55km/h |
| −10% | 완만한 내리막 | 5.04km/h |
| −5% | 아주 완만한 내리막 | 6.00km/h (최고) |
| 0% (평지) | 포장 산책로 | 5.04km/h |
| +5% | 완만한 오르막 | 4.23km/h |
| +10% | 둘레길 오르막 | 3.55km/h |
| +20% | 가파른 산길 | 2.50km/h |
여기서 초보자가 알아둘 점은 내리막이 무조건 빠르지 않다는 것이다. 가장 빠른 건 −5% 정도의 완만한 내리막이고, −20%가 되면 +10% 오르막과 같은 속도로 떨어진다. 가파른 내리막에서는 브레이크를 거는 근육과 무릎이 일하기 때문이다. 내리막에서 무릎이 아프다면 무릎 부담을 줄이는 보행법을 먼저 익혀 두자.
내 평지 속도부터 재기
공식에 넣을 숫자는 "내 평지 속도" 하나다. 재는 방법은 두 가지다.
- 1km를 실제로 걸어 본다. 운동장 트랙이나 거리 표시가 있는 하천 산책로에서 평소 걸음으로 1km를 걸은 시간을 잰다. 15분이면 시속 4km, 12분이면 시속 5km다.
- 분당 걸음 수 × 보폭으로 계산한다. 분당 110보 × 보폭 0.65m = 분당 71.5m → 시속 약 4.3km. 키별 보폭 환산은 걷기 속도 계산법에 표로 정리돼 있다.
다만 측정값은 "가방 없이 포장길을 걸을 때" 속도다. 배낭을 메고 흙길·돌길을 걸으면 같은 사람도 10~20% 느려진다고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하다.
실제 계산 예시 3가지
아래 예시는 나이스미스 규칙의 평지 속도를 본인 값으로 바꿔 계산한 것이다.
예시 1 — 해파랑길 26코스(13km, 표기 300분), 평지 시속 4km, 누적 상승 300m로 가정
- 걷는 시간: 13km ÷ 4km/h = 3.25시간 = 195분
- 오르막 보정: 300m × (10분/100m) = 30분
- 순수 보행 시간: 195 + 30 = 225분(3시간 45분)
- 휴식: 50분마다 10분씩 → 225 ÷ 50 = 4.5 → 4회 × 10분 = 40분
- 점심: 30분
- 합계: 225 + 40 + 30 = 295분(약 4시간 55분)
계산 결과가 표기 300분과 거의 같다. 두루누비의 표기 시간은 **"평범한 사람이 쉬고 밥 먹는 시간까지 포함한 값"**에 가깝다는 뜻이다. 반대로 "쉬지 않고 걸으면 3시간 45분"이라는 숫자만 믿고 일정을 짜면 한 시간 넘게 모자란다.
예시 2 — 서울 둘레길의 평탄한 5km 구간, 평지 시속 4.5km, 상승 거의 없음
- 걷는 시간: 5 ÷ 4.5 = 1.11시간 = 67분
- 휴식 1회: 10분
- 합계: 77분
평탄한 구간은 공식이 거의 그대로 맞는다. 첫 둘레길로 이런 구간을 고르는 기준은 전국 둘레길 난이도·거리별 모음을 참고하면 된다.
예시 3 — 2km 오르막(경사 10%, 200m 상승) 후 같은 길 하산
| 계산법 | 오르막 2km | 내리막 2km | 왕복 |
|---|---|---|---|
| 나이스미스(시속 5km) | 24분 + 20분 = 44분 | 24분 | 68분 |
| 토블러(경사 ±10%) | 2 ÷ 3.55 = 34분 | 2 ÷ 5.04 = 24분 | 58분 |
나이스미스는 오르막을 토블러보다 10분 더 보수적으로 잡는다. 초보자는 오르막엔 나이스미스, 완만한 내리막엔 토블러를 쓰면 대체로 안전한 쪽으로 틀린다.
15km 코스 소요시간 환산표
두루누비 코스의 평균 거리가 15km 남짓이라, 15km를 기준으로 평지 속도와 누적 상승 고도별 순수 보행 시간을 미리 계산해 두었다(나이스미스 규칙 응용, 휴식 제외).
| 내 평지 속도 | 상승 0m | 상승 300m | 상승 600m |
|---|---|---|---|
| 3.5km/h | 257분 (4시간 17분) | 287분 (4시간 47분) | 317분 (5시간 17분) |
| 4.0km/h | 225분 (3시간 45분) | 255분 (4시간 15분) | 285분 (4시간 45분) |
| 4.5km/h | 200분 (3시간 20분) | 230분 (3시간 50분) | 260분 (4시간 20분) |
| 5.0km/h | 180분 (3시간) | 210분 (3시간 30분) | 240분 (4시간) |
여기에 휴식(50분마다 10분)과 식사 30~40분을 더하면 하루 일정이 된다. 시속 4km에 상승 300m라면 255분 + 휴식 50분 + 식사 30분 = 335분, 5시간 35분이다. 두루누비 보통 난이도 코스의 평균 표기 시간(327분)과 비슷한 값이다.
출발 시각 역산: 월별 일몰 시각표
소요시간을 구했으면 마지막으로 늦어도 몇 시에 출발해야 하는지 정한다. 공식은 간단하다.
최종 출발 시각 = 일몰 시각 − 총 소요시간 − 여유 1시간
여유 1시간을 두는 이유는 숲길과 골짜기는 일몰 전에 이미 어두워지고, 초행길에서는 길 찾기에 시간이 더 들기 때문이다. 서울 기준 매월 15일 일몰 시각은 다음과 같다(NOAA 태양 위치 계산식으로 산출, 지역에 따라 몇 분씩 차이).
| 월 | 일몰 | 월 | 일몰 |
|---|---|---|---|
| 1월 | 17:36 | 7월 | 19:54 |
| 2월 | 18:10 | 8월 | 19:26 |
| 3월 | 18:39 | 9월 | 18:42 |
| 4월 | 19:06 | 10월 | 17:56 |
| 5월 | 19:33 | 11월 | 17:22 |
| 6월 | 19:54 | 12월 | 17:15 |
예를 들어 10월 15일에 5시간 35분짜리 코스를 걷는다면 17:56 − 5:35 − 1:00 = 11시 21분이 마지노선이다. 같은 코스를 6월에 걸으면 13시 19분까지 여유가 생긴다. 가을·겨울에는 같은 코스라도 출발을 두 시간 가까이 당겨야 한다는 얘기다.
해안길은 해만이 아니라 물때도 변수다. 물이 빠져야 건널 수 있는 바닷길이 낀 코스라면 바다갈라짐 시간표도 함께 확인하고 출발 시각을 정하자.
초보자가 시간 계산에서 자주 틀리는 4가지
- 편도 코스인데 왕복으로 착각한다. 둘레길은 대부분 편도라 끝 지점에서 출발지로 돌아오는 시간이 따로 든다. 차량 회수 방법은 편도 코스 차 회수 해법에 정리돼 있다.
- 들머리까지 가는 시간을 빼먹는다. 주차장·버스 정류장에서 코스 시작점까지 10~20분 걷는 경우가 흔하다.
- 짧은 길의 표기 시간을 걷는 시간으로 읽는다. 앞의 표처럼 5km 미만 길은 관람 시간까지 포함해 시속 2.1km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다.
- 휴식을 0으로 잡는다. 사진 찍기, 화장실, 물 마시기만 해도 시간당 5~10분이 사라진다.
더 많은 걷기 입문 정보는 kimgoon 걷기 가이드에 모아 두었다.
자주 묻는 질문
둘레길 안내에 적힌 소요시간에 휴식 시간도 포함돼 있나요? 공식 산정 기준이 공개돼 있지는 않다. 다만 두루누비 144코스의 표기 속도 중앙값이 시속 2.89km로, 평지 보행 속도(4~5km/h)보다 훨씬 느리다. 예시 1처럼 계산해 보면 휴식과 식사를 포함한 값과 비슷하게 나오므로, 표기 시간은 "하루 일정 전체"로 읽는 편이 맞다.
10km 걷는 데 몇 시간 걸리나요? 평지를 시속 4km로 걸으면 순수 보행 2시간 30분, 휴식을 넣으면 약 3시간이다. 국내 걷기길 표기 기준(시속 2.8km)으로는 약 3시간 35분이 적힌다. 오르막이 있으면 100m 상승마다 10분을 더한다.
오르막이 있는 코스는 시간을 얼마나 더 잡아야 하나요? 나이스미스 규칙으로는 누적 상승 고도 100m마다 10분이다. 300m를 오르는 코스라면 평지 계산에 30분을 더하면 된다. 체력이 약하거나 배낭이 무겁다면 100m마다 15분으로 늘려 잡는다.
내리막은 시간이 덜 걸리나요? 완만한 내리막(약 −5%)이 가장 빨라서 시속 6km 정도까지 나온다. 하지만 −20%처럼 가파르면 토블러 함수 기준으로 시속 3.55km까지 떨어진다. 가파른 하산은 오르막과 비슷한 시간으로 잡는 게 안전하다.
가을에 긴 코스를 걸으려면 몇 시까지 출발해야 하나요? 일몰 시각에서 총 소요시간과 여유 1시간을 빼면 된다. 서울 10월 중순 일몰은 17시 56분 무렵이라, 5시간 코스라면 늦어도 오전 11시 56분 전에는 출발해야 한다.
관련 가이드
참고한 공공·안전 자료
본 글은 다음 기관의 공개 자료와 걷기길 관리 기관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검토되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각 기관과 관리 기관의 공식 채널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공공데이터포털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 원천 데이터
- 두루누비(코리아둘레길) ↗둘레길·트레킹 코스 공식 정보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숲길·휴양림 공식 정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걷기 운동·건강 관련 자료
잘못된 정보나 갱신이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contact@kimgoon.kr로 알려주세요. 걷기좋은길 편집 방침을 함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5km 이하 짧은 코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거리의 코스만 골랐습니다.
충남 · 홍성군
홍주성지순례길
홍주성지는 1791년 신해박해의 여파로 원시장 베드로가 체포되어 순교함으로써 순교의 물꼬가 트이기 시작하였다. 기록상 212명의 신앙 선조들이 목숨 바쳐 순교한 곳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순교자가 많이 탄생한 곳이다. 순례길은 목사의 동헌, 감옥터, 홍주진영, 저잣거리, 참수터, 생매장터 등 총 6곳의 순교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문과 고문, 죽음까지 순교자의 숭고함을 깊이 묵상하며 걸을 수 있다.
서울
우면산 무장애숲길
무장애길은 완만한 경사와 계단·턱 등의 장애물이 없는 목재데크로 연결되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보행약자도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길이다. 우면산 무장애숲길을 걷다 보면 숲속공연장, 전망데크, 숲속쉼터, 섶다리, 소리쉼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을 만날 수 있다. 각 공간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우면산의 모습은 주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경남 · 창원시 마산합포구
원전 벌바위 둘레길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 서면 탁트인 바다가 내 것인 양 안겨온다. 날이 맑을 때는 천둥산 벌바위 정상에서 마창대교 진해만과 거가대교, 고성 해안과 멀리 거제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이 가까이 생기면서 원전 앞바다에 낚시하는 사람,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춧이다. 특히 가족단위가 걷기에도 힘들지 않아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곳이기도 하며, 해가 뜨거나 질 때의 풍광은 꼭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종목중 하나이다.
제주 · 제주시
닭머르해안길
닭머르 해안길은 닭이 흙을 파헤치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또한 남생이못 이라고 불리는 습지. 공동목욕탕 등 조금은 낯선 경관이 함께 어우러진 겸손한 마음으로 걷는 해안누리길이다.
관련 가이드 더 보기

걷기 속도 계산법 — 분당 걸음 수 100의 근거와 키별 보폭 환산표(2026)
11분 읽기

걷기 칼로리 완전 계산: 체중·속도·경사별 소모량 표와 만보 288kcal의 근거
10분 읽기

걷기 운동 강도 완전 가이드: 나이별 목표 심박수·주 150분 채우는 법(2026)
7분 읽기

걷기 운동 처음 시작하기 — 상황별로 푸는 주 3회 30분 루틴 Q&A
4분 읽기

하루 만보 걷기의 진실 — 적정 걸음 수와 걸음 수보다 중요한 것
4분 읽기

둘레길 편도 코스, 차 회수 어떻게? 상황별 6가지 해법 (144코스 중 142개가 편도)
9분 읽기
다른 서비스의 관련 가이드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