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둘레길427곳
전국 둘레길 추천 250여 곳을 난이도·거리·소요시간별로 한눈에. 서울둘레길부터 동네 숨은 둘레길·올레길까지, 주말 걷기 좋은 쉬운 코스를 찾아보세요.
각 코스의 상세 페이지에서는 거리·소요시간·난이도와 시작점 지도, 카카오맵·네이버 길찾기, 실시간 날씨·걷기 적합도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아래 지역 버튼으로 우리 동네 둘레길만 따로 추려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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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4코스
여수 중흥동 흥국사 입구에서 여수 종화동 여수해양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숲길과 해안길, 도심길 등 다양한 걷기여행길이 이어지는 구간이다. 구간에 위치한 숲길 구간은 여수시가 기 조성한 영취산 둘레길에 일부 포함되는 구간이며 봉화산 산림욕장 및 무장애 숲길 구간을 지난 이후에는 도심구간을 거쳐 여수해양공원으로 이어진다. 종점부에 하멜기념관 및 하멜등대 등이 입지하고 있어 연계 관광할 수 있으며 여수관광의 핵심공간이라 할 수 있는 여수해양공원 일대를 둘러볼 수 있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0-1코스
가파도는 한국에서 사람이 살고있는 유인도 중에 가장 낮은 섬으로 오르막이 없고 길이도 짧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9코스
서우봉 오르는 길에서만 숨을 잘 고른다면 전구간이 대체로 평탄하다 19코스는 바다와 오름. 곶자왈. 마을과 밭 등 제주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풍성한 길.. 항일운동과 4.3항쟁 등 제주의 근현대사의 굴곡도 함께 느끼게 해주는 길이다.
부산 · 사하구
남파랑길 5코스
갈맷길 5-1구간 중첩되는 구간으로 낙동강하굿둑과 을숙도를 지나 송정공원가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낙동강하구둑 전망대와 을숙도대교 전망대를 통해 낙동강 하구의 매력을 조망할 수 있으며, 녹산국가산업단지를 지나 부산싱항만의 위용을 확인하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부산 갈맷길 5구간이 가덕도까지를 연결하는 구간인 것에 비해, 코리아둘레길 노선은 가덕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창원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한다. 다만, 가덕도 구간을 함께 연계하여 걸을 수 있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5코스 A
한림항은 사람의 항구이자 새들의 항구. 사람들보다 먼저 갈매기와 기러기들이 올레꾼을 맞이하곤 한다. 한림 앞바다에는 15코스의 상징인 비양도가 있는데 제주에서 가장 늦게 생긴 화산섬으로 약 1천여년 전 생겨난 섬이다
경남 · 창원시
남파랑길 8코스
창원시 전역에 조성된 창원둘레길 중 진해드림로드 1구간, 2구간 구간이 중첩되는 구간으로 해안경관을 따라 걸어오던 길이 본격적으로 숲길로 변경되는 구간이다. 봄이면 온통 벚꽃길로 변화하는 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창원시의 도시경관을 두루 바라볼 수 있다. 전체 구간이 임도로 구성되어 걷기에 어렵지 않으며, 계졀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숲길로 매력적인 구간이다.
경남 · 거제시
계룡산둘레길
대부분의 임도길로 초반에 등산로를 이용하여 임도로 진입한다. 사진찍기엔 안성맞춤이며 중앙에 계룡산을 두고 주위를 둘러싸며 임도길을 걷는 코스.
경남 · 창원시
남파랑길 9코스
창원둘레길에 포함된 진해드림로드 1코스가 중첩되는 구간으로 장복산 조각공원 및 편백림 구간 등의 아름다운 숲길구간을 거쳐 마산국자유산업단지를 거쳐 마산항까지 이르는 구간이다. 창원 8코스의 진해드림로드 코스가 계속 이어지는 구간으로 천자봉~장복산 일원의 잘 닦여진 임도를 따라 계절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숲길을 걸을 수 있으며, 코스 종점부에는 옛 마산의 도심을 걸을 수 있다. 마산 도심 구간은 원도심 개발과 함께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및 문신미술관, 창원시립미술관 등의 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으며, 마산만의 수려한 경관을 살펴볼 수 있다.
경남 · 창원시 마산합포구
원전 벌바위 둘레길
원전 벌바위 둘레길에 서면 탁트인 바다가 내 것인 양 안겨온다. 날이 맑을 때는 천둥산 벌바위 정상에서 마창대교 진해만과 거가대교, 고성 해안과 멀리 거제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해양드라마세트장이 가까이 생기면서 원전 앞바다에 낚시하는 사람, 등산을 즐기는 사람과 여행하는 사람들이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춧이다. 특히 가족단위가 걷기에도 힘들지 않아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곳이기도 하며, 해가 뜨거나 질 때의 풍광은 꼭 빼놓지 않고 감상해야 할 종목중 하나이다.
경남 · 창원시 마산회원구
천주산 누리길
울긋불긋 꽃 대궐 아기 진달래 이원수의 동요가 발원된 곳, 천주산은 진달래가 붉은 융단처럼 온산을 덮어버리는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봄의 산이다. 평소에도 찾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다양한 구간에서의 출발지와 중간중간 갈림길이 있어 걷고 내려오는 시간을 선택할수 있다.
서울 · 서초구
우면산둘레길
서울 둘레길의 4코스로 수서역에서 출발하여 대모산, 구룡산, 우면산을 거쳐 사당역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본 코스는 대부분 산행코스지만 높지 않은 고도로 수월한 트레킹이 가능하며 산림자연자원이 풍부하고 서울시 조망이 매우 좋다. 또한 구룡산과 우면산 사이의 여의천, 양재시민의 숲, 양재천을 경유하는 길은 주변 경관이 좋으며, 평탄한 하고 아늑한 산책로로 간편한 트레킹이 가능하다. 출발지인 수서역과 도착지인 사당역은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아주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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