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걷기 좋은 둘레길
코스 수
36곳
평균 거리
17.7km
시군구
14곳
GPX 제공
5곳
전남광주 둘레길 36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7.7km이고, 짧은 코스는 마래산 둘레길, 가장 긴 코스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해남구간)입니다. 시군구로는 여수 9곳, 광양 8곳, 구례 3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둘레길 36곳, 숲길 14곳, 해안길 7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5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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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전남광주 둘레길 목록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4코스
여수 중흥동 흥국사 입구에서 여수 종화동 여수해양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숲길과 해안길, 도심길 등 다양한 걷기여행길이 이어지는 구간이다. 구간에 위치한 숲길 구간은 여수시가 기 조성한 영취산 둘레길에 일부 포함되는 구간이며 봉화산 산림욕장 및 무장애 숲길 구간을 지난 이후에는 도심구간을 거쳐 여수해양공원으로 이어진다. 종점부에 하멜기념관 및 하멜등대 등이 입지하고 있어 연계 관광할 수 있으며 여수관광의 핵심공간이라 할 수 있는 여수해양공원 일대를 둘러볼 수 있다.
전남광주 · 순천시
남파랑길 62코스
화포해변에서 보성 벌교읍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순천시의 “남도삼백리길” 중 꽃산너머동화사길 일부가 중첩되는 구간이다. 순천만의 해안길과 마을길을 감상하며 걷는 해안, 마을길 복합구간으로 일출이 유명한 별량화푸에서 출발하여 별량면 용두마을, 구룡마을, 송기마을, 죽림마을, 거차마을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스토리를 보유한 마을을 지나는 구간이다. 순천시의 꽃산너머동화사길은 구룡마을을 지나 동화사까지 이어지나, 코리아둘레길은 구룡마을 전에서 해안길을 따라 보성군 벌교읍으로 이어진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7코스
화양면 원포 버스정류장에서 화양만 서촌리 서촌마을가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구간 내에 고봉산 둘레길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숲길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고봉산에서 여수 가막만 일원 및 아름다운 해양경관 등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매력적인 구간이다. 한적한 시골마을 및 어촌마을 등 다양한 마을을 지나는 구간으로 길을 걷가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남해안의 절경에 걷기여행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다.
전남광주 · 보성군
남파랑길 63코스
화포해변에서 보성 벌교읍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순천시의 “남도삼백리길” 중 꽃산너머동화사길 일부가 중첩되는 구간이다. 순천만의 해안길과 마을길을 감상하며 걷는 해안, 마을길 복합구간으로 일출이 유명한 별량화푸에서 출발하여 별량면 용두마을, 구룡마을, 송기마을, 죽림마을, 거차마을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스토리를 보유한 마을을 지나는 구간이다. 순천시의 꽃산너머동화사길은 구룡마을을 지나 동화사까지 이어지나, 코리아둘레길은 구룡마을 전에서 해안길을 따라 보성군 벌교읍으로 이어진다.
전남광주 · 강진군
남파랑길 81코스
마량항에서 가우도 입구까지 강진군의 기 조성 걷기여행길인 ‘바다둘레길’을 따라 걷는 해안길
전남광주 · 강진군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해남구간)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 ~ 전남 해남 땅끝을 잇는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으로 약 1,463km 90개 코스 5개 테마로 설정된 길로 해남구간은 <남도순례길> 테마에 해당되어 남도유배문화와 다양한 순례문화를 체험하는 길이다. 총연장은 약 45.8km 3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전남광주 · 해남군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해남구간)
전남 해남 땅끝전망대에서 인천 강화를 연결하는 109개 코스, 1,800km의 걷기 여행길로, 서쪽의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을 의미합니다. 서해랑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보면 서해안의 개펄과 섬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남광주 · 해남군
땅끝천년숲옛길
도란도란 옛 이야기가 떠오르는 ’땅끝천년숲옛길’은 국토순례 1번지로 수많은 관광객 및 순례객이 출발 혹은 도착지점으로 인식되는 땅끝마을 갈두항 맴섬 앞에서 시작하여 강진 세곡제에 이르는 길이다.이 길은 다양한 해남의 역사와 문화재를 탐방할 수 있는 코스로 작은 오솔길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숲길을 조성한 길이다. 또 ’땅끝천년숲옛길’은 국토순례 및 도보여행을 위한 신개념 이동로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명소를 창출하고 자연보전, 생태환경교육과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적인 옛길을 복원하여 옛 선조들의 숨결과 쾌적하고 편안한 노선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옛길을 걷는 동안 마을에는 장승과 만나는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스토리텔링형 안내판은 해남의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남광주 둘레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마래산 둘레길(약 1km)입니다. 평균은 약 17.7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 둘레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해남구간)(약 138.5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남광주 둘레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여수(9곳), 광양(8곳), 구례(3곳), 북구(3곳), 강진(2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 둘레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