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걷기 좋은 둘레길
코스 수
9곳
평균 거리
8.7km
시군구
5곳
GPX 제공
2곳
부산 둘레길 9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8.7km이고, 짧은 코스는 마실길, 가장 긴 코스는 남파랑길 5코스입니다. 시군구로는 연제구 5곳, 사하구 1곳, 중구 1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둘레길 9곳, 해안길 2곳, 숲길 1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2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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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부산 둘레길 목록
부산 · 사하구
남파랑길 5코스
갈맷길 5-1구간 중첩되는 구간으로 낙동강하굿둑과 을숙도를 지나 송정공원가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낙동강하구둑 전망대와 을숙도대교 전망대를 통해 낙동강 하구의 매력을 조망할 수 있으며, 녹산국가산업단지를 지나 부산싱항만의 위용을 확인하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부산 갈맷길 5구간이 가덕도까지를 연결하는 구간인 것에 비해, 코리아둘레길 노선은 가덕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창원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한다. 다만, 가덕도 구간을 함께 연계하여 걸을 수 있다.
부산 · 중구
남파랑길 2코스
갈맷길 3-3구간과 중첩되는 구간으로 부산대교에서 영도구로 진입하여 영도대교로 돌아나오는 구간이다. 영도구에 조성되어 있는 봉래산 둘레길 및 태종대 일원을 걷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숲길과 바닷길, 마을길 등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 6.25전쟁 때 피난민의 추억과 애환이 서린 부산 최초의 연육교인 영도대교를 포하하여 태종대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영도구 원도심 개발에 따라 핫 스페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깡깡이 예술마을, 흰여울 마을 등이 인접하고 있어 매력적인 걷기여행이 가능한 구간이다.
부산 · 금정구
황산도 옛길 테마거리
조선시대 간선도로인 영남대로의 잔존 구간으로 조선시대 부산에서 한양으로 통하는 도로인 영남대로 중 동래 휴산역에서 양산 황산역에 이르는 도로
자주 묻는 질문
부산 둘레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마실길(약 2.5km)입니다. 평균은 약 8.7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부산 둘레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남파랑길 5코스(약 22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산 둘레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연제구(5곳), 사하구(1곳), 중구(1곳), 금정구(1곳), 동래구(1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 둘레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