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걷기 좋은 둘레길
코스 수
42곳
평균 거리
14.7km
시군구
10곳
GPX 제공
1곳
전북 둘레길 42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4.7km이고, 짧은 코스는 천년 역사 속 옛길, 가장 긴 코스는 진안고원길입니다. 시군구로는 고창 10곳, 부안 8곳, 완주 6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둘레길 42곳, 숲길 12곳, 해안길 11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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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전북 둘레길 목록
전북 · 군산시
서해랑길 53코스
-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습지식생환경으로 야생 동식물의 중요한 서식처인 군산호수를 지나는 코스 - 마을을 잇는 골목길을 지나 호수둘레길을 걸으며 숲길, 논길, 호숫길을 두루 지날 수 있는 코스
전북 · 전주시 완산구
전주한옥마을 둘레길
처마 밑 풍경소리가 그윽하게 울려퍼지면 어느새 그 길을 걷는 사람들의 마음도 깨끗해집니다. 박물관으로 체험관으로 오목대로 전동성당으로 600여 채 한옥 사이 여기저기 발길 닿는 대로 움직이다 보면 사이사이 아기자기 예쁜 카페와 공방→소박한 음식점들이 발걸음을 잡아둡니다. 한옥마을에 터를 잡고 사는 전주 사람들과의 소소한 이야기도 정겨움을 더합니다.
전북 ·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인월-금계 구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를 잇는 20.5km의 지리산둘레길. ▶인월-금계구간은 지리산둘레길 시범구간 개통지인 지리산북부지역 남원시 산내면 상황마을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을 있는 옛 고갯길 등구재를 중심으로 지리산 주능선을 조망하고, 넓게 펼쳐진 다랑논과 6개의 산촌 마을을 지나 엄천강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제방길, 농로, 차도, 임도, 숲길등이 전 구간에 골고루 섞여있고, 또한 제방, 마을, 산과 계곡을 고루 느낄 수 있다.
전북 ·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운봉-인월 구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동천리와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를 잇는 9.9km의 지리산길 ▶운봉-인월 구간은 오른쪽으로 바래봉, 고리봉을 잇는 지리산 서북능선을 조망하고 왼쪽으로는 고남산, 수정봉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을 바라보며 운봉고원을 걷는 길로 옛 통영별로 길과 제방길로 구성된다. 9.9km 전 구간이 제방길과 임도로 되어 있어 길 폭이 충분히 넓어 여럿이 함께 걷기에 좋은 평지길이고, 황산대첩비, 국악의성지, 송흥록생가 등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요소들을 골고루 즐기면서 걷기에 좋은 곳이다.
전북 ·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주천-운봉 구간
▶주천면 장안리 외평마을과 남원시 운봉읍 서천리를 잇는 14.7km의 지리산둘레길. ▶지리산 서북능선을 조망하면서, 해발 500m의 운봉고원의 너른 들과 6개의 마을을 잇는 옛길과 제방길로 구성된다. ▶ 이 구간은 옛 운봉현과 남원부를 잇던 옛길이 지금도 잘 남아있는 구간이다. 회덕에서 남원으로 가는 길은 남원장으로, 노치에서 운봉으로 가는 길은 운봉장을 보러 다녔던 길이다. 특히 10km의 옛길 중 구룡치와 솔정지를 잇는 회덕~내송까지의 옛길(6km)은 길 폭도 넉넉하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솔숲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다.
전북 · 전주시 완산구
천년 역사 속 옛길
전주는 전라도와 제주를 다스리는 전라감영이 있던 조선의 3대 도시입니다. 영광의 역사 속 그 옛길을 걸으며 1000년 동안 숨겨진 전주의 이야기를 다시 꺼내 봅니다.
전북 ·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구간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을 잇는 15.9km의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구간은 지리산의 영봉 노고단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고, 특히 봄철이면 현천마을에서 계척마을까지 이어진 산수유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계척마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할머니 산수유나무와 정겨운 돌담길을 만날 수 있다. 편백나무숲을 지나면 밤재로 이어진다.
전북 · 정읍시
대장금마실길(4코스)
대장금 마실길은 맑은 공기와 아픔다운 풍경이 일품인 정읍 옥정호에 만들어진 산책길입니다. 산수가 수려한 장금산 일원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중종(中宗)의 총애를 받은 의녀(醫女)로 기록되어 있는 대장금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북 · 정읍시
대장금마실길(2코스)
대장금 마실길은 맑은 공기와 아픔다운 풍경이 일품인 정읍 옥정호에 만들어진 산책길입니다. 산수가 수려한 장금산 일원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중종(中宗)의 총애를 받은 의녀(醫女)로 기록되어 있는 대장금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북 · 정읍시
대장금마실길(1코스)
대장금 마실길은 맑은 공기와 아픔다운 풍경이 일품인 정읍 옥정호에 만들어진 산책길입니다. 산수가 수려한 장금산 일원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중종(中宗)의 총애를 받은 의녀(醫女)로 기록되어 있는 대장금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북 · 정읍시
대장금마실길(3코스)
대장금 마실길은 맑은 공기와 아픔다운 풍경이 일품인 정읍 옥정호에 만들어진 산책길입니다. 산수가 수려한 장금산 일원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중종(中宗)의 총애를 받은 의녀(醫女)로 기록되어 있는 대장금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북 · 정읍시
대장금마실길(5코스)
대장금 마실길은 맑은 공기와 아픔다운 풍경이 일품인 정읍 옥정호에 만들어진 산책길입니다. 산수가 수려한 장금산 일원은 조선왕조실록에서 중종(中宗)의 총애를 받은 의녀(醫女)로 기록되어 있는 대장금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북 · 완주군
구이저수지둘레길
마을길, 수변데크 길, 산길 등이 혼재되어 있어 다양한 풍광을 느낄 수 있음, 경각산과 모악산의 사랑이야기가 전해져 많은 연인들이 찾는 곳
전북 · 완주군
모악산마실길 1코스
모악산은 마치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형상을 하고 있어 어머니의 품, 격려와 치유의 길 이라고도 불림
전북 · 완주군
모악산마실길 2코스
모악산은 마치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형상을 하고 있어 어머니의 품, 격려와 치유의 길 이라고도 불림
전북 · 장수군
장안산 마실길
전국 8대 종산인 장안산 지실가지에서 시작하여 금남호남정맥 능선을 넘어 계남면 원장안까지 울창한 숲 길 노선
전북 · 완주군
모악산마실길 2-1코스
모악산은 마치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형상을 하고 있어 어머니의 품, 격려와 치유의 길 이라고도 불림
전북 · 완주군
고종시마실길
동상곶감의 재래품종을 조선시대에 고종애개 진상하였다는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조성, 트래킹 마니아들의 선호도가 높음
전북 · 완주군
운문골마실길
경천저수지와 대아저수지를 연결하는 길이며 경천생활체육공원에서 완주전통문화공원으로 이어지는 건강과 여유를 얻을 수 있는 길.
자주 묻는 질문
전북 둘레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천년 역사 속 옛길(약 1.6km)입니다. 평균은 약 14.7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전북 둘레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진안고원길(약 210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북 둘레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고창(10곳), 부안(8곳), 완주(6곳), 정읍(5곳), 남원(4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북 둘레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