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걷기 좋은 둘레길
코스 수
22곳
평균 거리
17.3km
시군구
9곳
GPX 제공
1곳
경북 둘레길 22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7.3km이고, 짧은 코스는 기룡산 등산로2, 가장 긴 코스는 소백산 자락길입니다. 시군구로는 영천 11곳, 청도 3곳, 성주 2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둘레길 22곳, 등산 13곳, 해안길 2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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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경북 둘레길 목록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5코스
해파랑길 15코스는 한반도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호미곶 일대를 순환하며 절경을 감상하는 코스다. 사진으로 익숙한 상생의 손과 호미곶등대, 국립등대박물관 등 실제로 감상할때는 새롭게 다가온다. 특히 상생의 손 너머의 푸른 바다에서 솟구치는 웅장한 일출이 장관이다. 15코스는 호미반도둘레길이 이어지면서 내륙에서 해안을 따라 잇게 되었다. 영일만을 마주한 길은 독특한 지질을 볼 수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해준다.
경북 · 성주군
성주호 둘레길 독용산성길 코스
독용산성은 경북 도지정 기념물 105호이며, 1500여년 전의 성산 가야시대 때 축성된 것으로 추정. 성주호를 비롯해 주변 경관을 조망하기에 적합. 고산에서 재생하는 다양한 야생화와 식생들을 관찰 가능
경북 · 성주군
성주호 둘레길 성주호길 코스
성주군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는 난이도 보통 수준의 23.6km 걷기 길. 성주호 부교가 있어 물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 드는 코스. 영모재 등 볼거리가 있고, 나무 데크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걷기에 좋다.
경북 · 청도군
운문산 둘레길
경관이 수려한 운문호 수변을 포함, 역사문화관광지 운문사, 신지생태공원 등 운문면과 금천면 둘레를 걷는 순환산책로
자주 묻는 질문
경북 둘레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기룡산 등산로2(약 0.9km)입니다. 평균은 약 17.3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경북 둘레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소백산 자락길(약 143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북 둘레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영천(11곳), 청도(3곳), 성주(2곳), 포항(1곳), 문경(1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북 둘레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