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걷기 좋은 둘레길
코스 수
16곳
평균 거리
9.8km
시군구
5곳
GPX 제공
없음
충북 둘레길 16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9.8km이고, 짧은 코스는 원남저수지 둘레길, 가장 긴 코스는 속리산둘레길 보은길3입니다. 시군구로는 보은 5곳, 음성 4곳, 단양 4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둘레길 16곳, 강변길 4곳, 숲길 1곳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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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충북 둘레길 목록
충북 · 괴산군
산막이옛길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사오랑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까지 연결됐던 총 길이 4㎞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 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며 옛길 구간 대부분을 친환경 공법으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막이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충북 · 괴산군
괴강둘레길
괴강불빛공원을 출발해 구 화암서원과 달천 조망대, 송동교,벚꽃길을 지나 다시 출발지로오는 총 6.6km 순한형 산책코스
자주 묻는 질문
충북 둘레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원남저수지 둘레길(약 1.5km)입니다. 평균은 약 9.8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충북 둘레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속리산둘레길 보은길3(약 18.9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충북 둘레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보은(5곳), 음성(4곳), 단양(4곳), 괴산(2곳), 영동(1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북 둘레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