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길

제주 올레길 18-1코스

제주 · 제주시 · 제주올레사무국

📏

총 거리

11.4km

⏱️

소요시간

4~5시간

📍

시작점

추자면사무소 제주올레공식안내소

🏁

도착점

신양항(하추자)

길 소개

상추자올레는 봉글레산. 돈대산. 예초리기정길 등 봉우리를 여러 차례 오르내린다. 봉글래산에서 보는 일몰이 아름답다. 상추자도의 추자항은 번화하다 여객선이 드나들고 고깃배들도 많이 보인다. 항구에서 어선이나 어구. 수산물 등을 손질하는 모습도 부산하다. 식당과 가게들. 초등학교와 면사무소 등이 자리잡고 있다. 이 추자항에서 풍요로운 섬의 길 추자도 올레가 시작한다.

🗺️ 코스 경유지

  1. 추자면사무소출발

  2. 최영장군 사당

  3. 봉글레산

  4. 순효각

  5. 추자처사각

  6. 추자등대

  7. 추자교 →은달산길

  8. 담수장길

  9. 돈대산 정상

  10. 학교가는샛길

  11. 예초리포구

  12. 황경한의 묘 →신양항도착

📍 시작점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추자로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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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올레길 18-1코스 날씨·걷기 적합도

관리기관 제주올레사무국 · 064-762-2190

코스·통제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 주변 걷기길

🚶

제주 · 제주시· 3.7km

제주 올레길 18-2코스

하추자올레는 석두청산. 졸복산. 대왕산 황금길. 금파골 등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된다. 졸복산에서 수덕도(하추자올레 상징인 사자섬)가 내려다 보이며 맑은 날에는 제주본섬도 볼수있다. 대왕산 정상에서 부터 용둠벙까지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비교적 길이는 짧은편이지만 난이도는 높다.

📏 9.7km⏱️ 3~4시간📍 신양항(하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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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해안길

전남 · 해남군· 42.3km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해남구간)

전남 해남 땅끝전망대에서 인천 강화를 연결하는 109개 코스, 1,800km의 걷기 여행길로, 서쪽의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을 의미합니다. 서해랑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보면 서해안의 개펄과 섬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138.5km⏱️ 45시간📍 땅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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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전남 · 해남군· 43.0km

땅끝천년숲옛길

도란도란 옛 이야기가 떠오르는 ’땅끝천년숲옛길’은 국토순례 1번지로 수많은 관광객 및 순례객이 출발 혹은 도착지점으로 인식되는 땅끝마을 갈두항 맴섬 앞에서 시작하여 강진 세곡제에 이르는 길이다.이 길은 다양한 해남의 역사와 문화재를 탐방할 수 있는 코스로 작은 오솔길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숲길을 조성한 길이다. 또 ’땅끝천년숲옛길’은 국토순례 및 도보여행을 위한 신개념 이동로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명소를 창출하고 자연보전, 생태환경교육과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적인 옛길을 복원하여 옛 선조들의 숨결과 쾌적하고 편안한 노선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옛길을 걷는 동안 마을에는 장승과 만나는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스토리텔링형 안내판은 해남의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60km⏱️ 15시간📍 땅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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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길해안길

전남 · 해남군· 43.0km

땅끝길

국토순례길의 1번지 땅끝 해남 한반도의 기를 품은 백두대간이 길고 장엄한 호흡을 멈추고 창망한 바다를 향해 푸른 꿈을 다시 꾸는 곳에서 땅끝길&순례길은 시작된다 더 이상 갈 수 없는 땅 그곳에서 다시 붙잡은 희망 그래서 땅끝은 끝이 아닌 시작이요 희망이다 땅끝 맴섬 일출과 시작되는 해남 땅끝길 순례길은 동백향 가득한 상록수림이 어우러진 산길 돌담이 예쁜 마을고샅길 마늘밭 황토밭 들길 바닷가 모래사장을 아우르는 해변길등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있다

📏 43km⏱️ 15시간📍 땅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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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맨발길

전남 · 해남군· 43.0km

코리아트레일(구.삼남길) (해남구간)

해남 땅끝 마을에서 서울까지 이어지는 국내 최장거리 트레일 워킹코스인 삼남길(호남대로)은 조선시대 10대로 중 가장 긴 우리나라 대표 도보길이다.삼남길은 해남 땅끝마을에서 시작하여 강진 영암 나주 광주 장성 전북정읍 완주 익산 충남 논산 공주 천안 경기 평택 수원 남태령 서울 남대문까지 1000리에 이르는 길로 한반도 동맥과 같은 길이다 또 이 길은 국가적인 행사를 위한 길이였으며, 유배자의 유배길이였고, 과거의 아픈 역사의 길이자 민초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길이다.해남의 삼남길은 땅끝 흙길과 숲길, 들길 바닷길등을 아우르고 있다. 천리 길의 시작이 있는 ’처음 길’은 땅끝에서 장엄한 맴섬 일출과 시작한다. 땅끝마을에서 바다를 끼고 아름답게 펼쳐진 숲속 길과 좁은 삼나무길, 들길, 붉은 황토길, 마을 고샅길 바닷가 해안길 등 다양한 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도보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이다. 일부 코스는 땅끝길(문화생태탐방로)과 비슷한 구간이 되기도 한다.

📏 56.3km⏱️ 20시간📍 땅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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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전남 · 완도군· 52.8km

남파랑길

해남+완도 88코스

📏 15.3km⏱️ 5시간30분📍 화흥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