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길⛰️ 난이도 보통

서해랑길 58코스

충남 · 서천군 ·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

총 거리

13km

⏱️

소요시간

4시간

📍

시작점

정보 없음

🏁

도착점

정보 없음

길 소개

- 비인해변에서 출발하여 춘장대해변에 이르는 코스 - 서해의 해변과 마을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

🗺️ 코스 경유지

  1. 작은 게를 만날 수 있는 청정 갯벌에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선도리어촌체험마을'출발

  2. 낙조와 일출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항구 '마랑포구'

  3. 한국 최초로 성경이 전해진 곳에 세원진 '성경전래지기념관'

  4. 바닷가 언덕에 조성된 80그루의 동백나무 군락지 '마랑리동백나무숲'

  5. 잔잔한 바다 전망과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홍원항'

  6. 잔잔한 수심에 소나무와 아카시아 숲이 백사장과 어우러진 '춘장대해변'도착

📍 코스 경로

지도 로딩 중...

🌤️ 서해랑길 58코스 날씨·걷기 적합도

관리기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통제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 주변 걷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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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 서천군· 2.7km

춘장대 도보여행길

서면 상하촌 - 서면 춘장대리 지내

📏 4.5km⏱️ 1시간📍 주항배다리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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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충남 · 서천군· 5.0km

나그네길

서천 철새 나그네길의 3코스인 나그네길은 춘장대와 동백정을 답파하고 나면 다음에 이어지는 철새 나그네길이 월하성과 선도리로 이어지는 갯벌 체험길이다. 이곳의 출발지는 해오름관광농원이다. 해오름관광농원은 해변 모래사장과 솔밭이 있어서 캠핑장을 함께 운영한다. 그곳에서 띠목섬 해변까지 모래사장이 3km나 펼쳐져 있고, 서울시 연수원이 있는 산 언덕을 넘으면 월하성 해변이 나온다. 월하성은 아늑한 포구로 물이 빠지면 갯벌 체험하기 좋다. 월하성은 방조제에서 곧장 내려서는 바닷가에서 맛조개와 게를 잡을 수 있다. 월하성에서 해안을 따라 2km 정도 가면 선도리 해변이 나온다. 선도리의 갯벌체험 관리동은 낙지 형상으로 생겼다. 선도리는 대형 트랙터를 개조한 갯벌 차량도 두 대를 갖추고 있다. 선도리에서 아스라이 펼쳐진 모래사장을 따라 2시간쯤 걸어가면 다사항이 나온다. 부사호에서 다사항까지가 철새 나그네길 1~3코스이고, 다사항에서 장항송림 산림욕장 까지 철새 나그네길 4~5 코스가 펼쳐진다. 맹렬하게 걸을 만한 국토 순례길이다.

📏 14km⏱️ 3시간 30분📍 해오름관광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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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충남 · 서천군· 6.1km

서해랑길 59코스

- 바다 위로 길게 뻗은 부사방조제 위로 양쪽으로 바다가 보여 마치 바다 위를 가르는 길을 걷는 코스 - 송림과 어우러진 해변, 보드라운 갯벌, 일몰이 아름다운 길로 관광지로 유명한 무창포항 일대를 지나는 코스

📏 27km⏱️ 9시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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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 서천군· 6.2km

서면 부사호 도보 여행길

부사호 간척지 배수갑문에서 출발하여 주산경계 지점까지

📏 6km⏱️ 1시간 30분📍 부사호배수문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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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충남 · 서천군· 6.6km

붉은낭만길

서천 철새 나그네길의 1코스인 붉은 낭만길은 부사호에서 시작하여 춘장대 해수욕장을 거쳐 홍원항에서 끝이 나는 8.8km의 길로 붉은 등대와 이국적 경치의 낭만, 추억과 다양한 축제가 가득한 길이다. 홍원항에서는 바다의 생동감을, 춘장대 해수욕장에서는 낭만과 젊음을, 부사호에서는 잔잔한 서해바다를 느낄 수 있다. 해안 길로 형성된 붉은 낭만길은 만조때는 바다의 생동감, 간조때는 갯벌의 풍성함을 볼 수 있고 저녁에는 해질녁 노을이 장관을 이루는 팔색조의 걷기 길이다.

📏 8.8km⏱️ 3시간📍 부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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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충남 · 서천군· 7.6km

윤슬길

서천 철새 나그네길 4코스 윤슬길은 장구만 철새 도래지에서 시작해 매바위까지 이어지는 약 5km의 걷기 길이다. 윤슬길은 서해안을 따라 걷는 길로 석양과 해안물결의 반짝임이 배경이 되는 곳이다. 윤슬길에는 서천갯벌 습지보호지역과 장구만 철새 도래지가 있다. 탁 트인 바다와 그 내음을 맡으며 걷기 좋은 길이다.

📏 5km⏱️ 1시간 30분📍 장구만철새도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