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의 길 33코스
강원 · 고성군 ·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
총 거리
19km
⏱️
소요시간
7시간
📍
시작점
정보 없음
🏁
도착점
정보 없음
길 소개
33코스는 건봉사에서 출발해 명파해변에 도착하는 노선이며 위험 구간이 없고 물리적 난이도가 쉬운 편에 속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걷기 여행길이다. 건봉사를 지나 송강저수지 등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으며 갓길 및 인도가 없는 2차로 구간 등이 포함되어 있으나, 차량이 많지 않은 구간으로 위험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다만, 차도 구간인 만큼 이용자들의 주의와 안전성 개선을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 종점인 명파해변은 부산에서 시작한 장거리 걷기 여행길 해파랑길과 만나는 지점으로 명파해변 이후 통일전망대 구간은 해파랑길과 ’DMZ 평화의 길‘이 중복된다.
🗺️ 코스 경유지
신라 법흥왕 시대에 창건한 금강산의 대표적인 천년고찰 건봉사출발
봄마다 해당화가 가득 피어나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자연 호수 화진포
명사십리해변과 바다가 어우러져 더욱더 아름다운 화진포역사안보전시관도착
📍 코스 경로
지도 로딩 중...
🌤️ DMZ 평화의 길 33코스 날씨·걷기 적합도
관리기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통제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 주변 걷기길
강원 · 고성군· 7.7km
DMZ 평화의 길 32-1코스(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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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 고성군· 7.7km
DMZ 평화의 길 32코스
소똥령마을과 건봉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마을 길, 농로, 숲길 등 다양한 걷기 여행길 유형을 만나볼 수 있다. 소똥령마을은 강원도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 농촌체험 마을, 행안부 물놀이 안전 명소로 지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야영장 데크를 활용한 캠핑도 이용할 수 있다. 천년고찰인 건봉사 내에서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등공대 구간에서는 건봉산 및 동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강원 · 고성군· 8.1km
제4구경길 건봉사 유적지탐방길
아름다운 동해를 따라 유적지를 탐방할 수 있는 길
강원 · 고성군· 8.6km
DMZ 평화의 길 33-1코스(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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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 고성군· 8.6km
해파랑길 49코스
산과 호수, 바다를 모두 걷기 때문에 고성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두루 느낄 수 코스. 고성에서 가장 큰 항인 거진항에서 여행은 시작된다. 몇 걸음만 움직이면 거진등대 해맞이공원을 만나게 되는데 거진항과 가까워 주민들이 새해맞이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고성을 대표하는 해맞이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고성은 최북단 지역으로 군부대를 쉽사리 만나게 된다. 이 길 역시 알게 모르게 군부대 진입로를 따라 여행하게 된다. 동해와 화진포 방면도로를 가로질러 숲길로 이동하면 생각보다 오르막이 심해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데 이곳이 응봉이다. 봉우리 정상에 오르면 턱밑까지 차올랐던 숨은 감탄사로 변해 내뱉어진다. 그저 가파른 봉우리라 생각했던 곳은 화진포와 동해, 태백산맥이 어우러져 대단한 비경을 만들어내 생각지도 못했던 횡재수를 만난 듯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름다운 경관은 몸도 마음도 가볍게 만들어 화진포를 향하게 된다. 화진포의 빼어난 절경아래 권력자들은 별장을 지었다. 대표적인 곳이 지금은 화진포의성이라 불리는 김일성 별장과 이승만 별장이나 지금은 고성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변모하였다. 화진포부터는 해안을 따라 여행하게 된다. 멀리서만 바라보았던 바다는 비로서 가까이 하고 작은 항구와 마을을 만나면서 소박함을 엿볼 수 있다. 여행의 종착지는 분단의 아픔이 상징되는 통일전망대로 출입을 하기 위해 허가를 받는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에서 끝이 난다.
강원 · 고성군· 10.0km
제3구경길 화진포 둘레길
울창한 솔림으로 둘러싸여 주변경관이 빼어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