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16곳
평균 거리
17.0km
테마
3종
GPX 제공
2곳
연천 걷기길 16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7.0km이고, 짧은 코스는 연강나룻길 B코스, 가장 긴 코스는 통일이음길입니다. 성격은 산책로 9곳, 둘레길 6곳, 강변길 1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2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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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연천 걷기길 목록
경기 · 연천군
DMZ 평화의 길 11코스
원당리 장남교부터 학곡리 고인돌을 지나 숭의전지에 이르는 코스로 물리적 난이도는 보통이다.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을 활용하는 구간으로 각종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성과 개성의 물자가 한강을 타고 교류되던 곳으로 남북 교류 활성화를 염원하게 된다. 임진강 물줄기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장남교 다리를 건너며 사미천의 시원한 강줄기를 느낄 수 있는 사미천 징검다리,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 불리는 지석묘인 연천학곡리고인돌, 고려의 왕들과 공신들을 모시고 제사를 받들게 했던 숭의전 터인 숭의전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 연천군
DMZ 평화의 길 12코스
숭의전지부터 군남홍수조절지(두루미테마파크)까지 연결되는 12코스는 평화누리길 11코스를 활용하는 구간이며 물리적 난이도는 보통이다. 임진강 중상류의 주상절리, 야생화의 군락을 따라 이루어진 코스이다. 시점부인 숭의전지는 연천군의 대표 역사 문화 관광지이며, 그 외 DMZ 생태환경을 볼 수 있는 두루미테마파크, 허브빌리지 등을 경유한다.
경기 · 연천군
한탄강주상절리길
한탄강 주상절리의 절경과 더불어 선사유적부터 삼국시대 그리고 근현대 역사 유적과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주민의 삶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길
경기 · 연천군
통일이음길
호젓한 오솔길을 걸으며 율무밭을 지나 청정지역 연천을 느낄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신비로운 역고드름을 볼 수 있는 길
자주 묻는 질문
연천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연강나룻길 B코스(약 5.7km)입니다. 평균은 약 17.0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연천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통일이음길(약 28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천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