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11곳
평균 거리
36.2km
테마
2종
GPX 제공
10곳
남해 걷기길 11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36.2km이고, 짧은 코스는 남파랑길 39코스, 가장 긴 코스는 남해바래길입니다. 성격은 해안길 11곳, 숲길 6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0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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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남해 걷기길 목록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42코스
이동면 신전리 원천항에서 홍현리 다랭이마을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2코스 앵강다숲길이 포함된 구간이다. 남해에서 가장 유명한 다랭이 마을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앵강다숲마을 내에 남해바래길 탐방 지원을 위한 지원센터가 구축되어 있으며 수려한 해안경관 및 숲길, 마을길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 길이다. 다만, 해안길 옆에 경사가 심한 구간이 일부 포함되어 있어 걷기여행을 위한 이용자의 사전 준비 등이 필요한 구간이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36코스
사천시에서 삼천포대교를 지나 남해군 창선면 창선파출소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단항 해안길과 연태산 임도길을 지나는 구간이다. 단항 해안길에서는 사천 내륙 및 소초도, 대초도 등의 섬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연태산 임도길은 임도를 따라 숲길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삼천포대교를 지나 단항까지 연결되는 일부 구간이 갓길이 없는 도로구간이나 도로 통행량이 많지는 않아 큰 위험요소는 없으나, 걷기여행자들의 주의는 필요하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44코스
평산항에서 남해 서상리 서상여객선터미널가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로 지정되지 않은 구간이다. 남해를 대표하는 리조트인 힐튼남해CC를 지나 임진성, 남해 스포츠파크 등을 지나는 구간으로 중간에 천왕산 임도 구간을 지나 타 구간과 마찬가지로 해안길 및 마을길, 숲길 등이 반복되는 구간이다. 일부 구간에 짧게 위험구간이 분포하고 있어 걷기여행자의 유의가 필요하다. 남해바래길의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40코스
삼동면 물건바을 버스정류장에서 미조면 송정리 천하몽돌해변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5코스와 중첩되는 구간이다. 남해바래길 5코스는 화전별곡길로 금산 자락으로 둘러싸인 내산을 중심으로 삼동 봉화마을로 이어지는 바다, 산, 강 등을 두루 지나며 자암 김구 선생의 화전별곡의 유유자적한 삶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다. 내산의 편백숲과 원예예술촌, 바람흔적미술관, 나비생태공원 등을 지나며, 남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자원인 남해독일마을을 거치는 구간으로 남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걷기여행길 구간 중 하나이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43코스
남면 홍현리 다랭이마을에서 남면 평산리 평산항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1코스 다랭이 지겟길과 중첩되는 구간이다. 다랭이 지겟길은 가천 다랭이마을에서 평산항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척박한 생활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산비탈을 깎아 만든 논과 밭을 볼 수 잇으며,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하여 바다로 다녔던 바래길을 통하여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구간 내에 향촌전망대, 선구몽돌해변, 유구진달래 군락지 등의 관광자원을 볼 수 있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39코스
동면 지족리 하나로마트에서 삼동면 물건마을 버스정류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남해바래길로 지정된 구간은 아니나, 해안가를 따라 걸으며 죽방림의 장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도마을, 둔촌마을 등 아름다운 어촌마을을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 내에 꽃내 활성화 센터, 어부림 숲길 등 해안길, 마을길, 숲길 등 다양한 걷기여행길 유형을 만나볼 수 있는 구간이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37코스
창선파출소에서 창선면 진동리 적량버스정류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남해군이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로 조성한 “남해바래길” 7코스 구간가 일부 구간이 중첩되는 구간이다. 남해바래길 7코스의 경우, 고사리밭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동대만 휴게소 및 적량 국사봉 자락을 지나며 아름다운 해안구간과 숲길, 갯마을 등이 어우러져 있어 걷기여행의 매력이 높은 구간이다. 구간 내에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알려진 가인리 해안을 지난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45코스
서상여객선 터미널에서 서면 중련리 새남해농협중현지소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14코스와 일부 중복되는 구간이다. 남해바래길 14코스는 망운산노을길로 명명되어 있으며 망운산 자락을 따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부 구간이 해안길을 따라 형성된 갯길을 통과함에 따라 조수간만에 차에 따라 걷기여행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음에 따라 걷기여행자의 유의가 요구된다.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41코스
송정리 천하몽돌해변 입구에서 남해 이동면 신전리 원천항가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3코스와 일부 중첩되는 구간이다. 남해바래길 3코스는 구운몽길로 명명되어 있으며 서포 김만중 선생의 유배지로 유명한 노도와 벽련마을을 시작으로 여러 유배객들의 문학작품의 바탕이 된 금산과 상주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이다. 본 구간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어 걷기여행시 일부 구간이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출입통제구간에 해당함에 따라 남해바래길에서도 이 구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지는 못하고 있음. 수려한 국립공원 구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구간으로 이용자의 자연생태 보존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구간임
경남 · 남해군
남파랑길 46코스
서면 중현리 새남해농협중현지소에서 남해대교 교차로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13코스인 “이순신호국길”과 일부 코스가 중복되는 구간이다. 노량해전 당시 이순신장군의 유해가 최초로 육지에 오른 곳으로, 사적 232호로 지정된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이락사)와 남해 충렬사 등이 구간 내 핵심 자원이다. 400여년전 이순신 장군의 운구행렬이 지나간 역사의 숨결과 호국정신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자, 남해구간의 걷기여행을 마무리하는 종점 구간이기도 하다.
자주 묻는 질문
남해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남파랑길 39코스(약 10km)입니다. 평균은 약 36.2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남해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남해바래길(약 246.9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해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