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14곳
평균 거리
9.8km
테마
5종
GPX 제공
2곳
사하구 걷기길 14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9.8km이고, 짧은 코스는 갈맷길(6-1구간), 가장 긴 코스는 남파랑길 4코스입니다. 성격은 해안길 13곳, 숲길 3곳, 강변길 2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2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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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사하구 걷기길 목록
부산 · 사하구
남파랑길 5코스
갈맷길 5-1구간 중첩되는 구간으로 낙동강하굿둑과 을숙도를 지나 송정공원가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낙동강하구둑 전망대와 을숙도대교 전망대를 통해 낙동강 하구의 매력을 조망할 수 있으며, 녹산국가산업단지를 지나 부산싱항만의 위용을 확인하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부산 갈맷길 5구간이 가덕도까지를 연결하는 구간인 것에 비해, 코리아둘레길 노선은 가덕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창원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한다. 다만, 가덕도 구간을 함께 연계하여 걸을 수 있다.
부산 · 사하구
남파랑길 4코스
갈맷길 4-2, 4-3구간 중첩되는 구간으로 몰운대, 다대포해변공원, 아미산전망대를 거쳐 사하구 신평동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기암괴석과 해송으로 우거진 숲, 수려한 모래해안으로 빼어난 겨관을 자랑하고, 국가지질공원에 포함된 몰운대를 포함하여 낙동강 하구를 조망할 수 있는 아미산 전망대는 일몰 명소로 각광받는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다대포 해변공원에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과 함껙 작동되는 꿈의낙조 분수가 있어 낭만적인 야간관광 명소로서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부산 · 사하구
갈맷길 5코스 5-1구간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 낙동강하구 을숙도를 가로질러 명지 갯벌에 도래하는 겨울철새의 군무를 국내 그 어떤 곳보다도 가까이 볼 수 있다. 신호대교를 건너면 낙동강 하구의 진우도와 저멀리 뒤편 가덕도의 풍광이 뛰어나 머물고 싶을 정도다. 녹산 해안길을 따라 걷다보면 위풍당당한 부산신항이 반긴다.
부산 · 사하구
갈맷길(5코스)
부산시 전역에 걸쳐 해안길, 숲길, 강변길, 도심길로 구성된 사포지향 부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걷기 좋은 탐방로
부산 · 사하구
갈맷길(6코스)
부산시 전역에 걸쳐 해안길, 숲길, 강변길, 도심길로 구성된 사포지향 부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걷기 좋은 탐방로
자주 묻는 질문
사하구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갈맷길(6-1구간)(약 1.5km)입니다. 평균은 약 9.8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사하구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남파랑길 4코스(약 22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하구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