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16곳
평균 거리
2.9km
테마
2종
GPX 제공
없음
광진구 걷기길 16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2.9km이고, 짧은 코스는 마을안관광코스 4코스, 가장 긴 코스는 중랑천길입니다. 성격은 산책로 14곳, 숲길 2곳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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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광진구 걷기길 목록
서울 · 광진구
중랑천길
무료로 개방되는 어린이대공원을 후문으로 입장해 산책하듯 거닐다 정문으로 나가게 된다. 이름 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만한 코스이다. 이후 군자교 부근에서 시작되는 송정동 둑길을 지나 조선시대에 가장 긴 다리였다는 살곶이다리를 건너 응봉역을 거쳐 응봉공원으로 오른다. 응봉공원 전망대에서는 서울숲과 함께 한강 일대가 조망되어 야경 촬영지로도 명성이 높다. 이후 걷게 되는 서울숲은 115만㎡에 5개의 테마공원과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내방객을 기다린다.
서울 · 광진구
송정둑길
무료로 개방되는 어린이대공원을 후문으로 들어가 한 바퀴 돈 후 정문으로 나가게 된다. 이름 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도 아주 좋을만한 코스이다. 이후 군자교 부근에서 시작되는 송정동 둑길을 지난다. 옆으로 동부간선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소리가 들리기는 하지만 높이 솟은 가로수들이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고 있어 한여름에도 걷기가 나쁘지 않다. 또한 중반 무렵 화장실 왼쪽으로 시작되는 은행나무길은 울창한 숲 속에 들어와 있는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이후 조선시대에 가장 긴 다리였다는 살곶이다리를 건너 중랑천길을 잠시 걸어 응봉역으로 진입한다.
자주 묻는 질문
광진구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마을안관광코스 4코스(약 1km)입니다. 평균은 약 2.9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광진구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중랑천길(약 12.8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광진구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