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길⛰️ 난이도 쉬움

해파랑길 13코스

경북 · 포항시 ·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

총 거리

20km

⏱️

소요시간

6시간 30분

📍

시작점

정보 없음

🏁

도착점

정보 없음

길 소개

해파랑길 중에서 가장 긴 구간이 놓인 포항은 여섯 개 코스에 걸쳐 아름다운 길이 굽이친다. 양포항에서 출발해 구룡포항까지 줄곧 해안을 따라 걷는다. 수려한 바다 풍광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문화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다. 항구에서는 싱싱한 회와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먹거리 또한 풍부한 코스다.

🗺️ 코스 경유지

  1. 이른 아침마다 활어시장이 열리는 출발점 양포항출발

  2. 틈새에 그림처럼 붙어 자란 소나무와 그 사이로 떠오르는 아침 해의 조화가 절경인 일출암

  3. 일제강점기 수산업에 종사하던 일본인이 머물던 일본인 가옥거리도착

📍 코스 경로

지도 로딩 중...

🌤️ 해파랑길 13코스 날씨·걷기 적합도

관리기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통제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 주변 걷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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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남구· 4.4km

해파랑길

태양과 걷는 사색의 길

📏 112km⏱️ 28시간📍 장기면 두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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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경주시· 8.7km

해파랑길 12코스

경주의 대표어항인 감포항을 출발하여 포항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양포항까지 지속적으로 펼쳐지는 해안절경이 지중해를 거니는 듯 유혹하는 매혹의 코스이다. 기암괴석과 해송의 풍광을 따라 걷다보면 만나는 어촌마을은 바다와 함께 하는 어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정겨움을 더하며 검은 해녀복을 입은 연로한 해녀들이 바다속으로 잠수하며 연출하는 하얀 물보라는 삶의 애환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싱그러운 해풍을 맞으며 영글어가는 다양한 해산물의 채취현장과 건조현장을 체험하며 양포로 가다보면 송대말등대와 소봉대의 절경에 빠져들며 계원등대가 보이는 계원해변은 나폴리로 불러도 손색없을만큼 이국적인 해안풍광을 보여준다. 특히 역사의 흔적과 주상절리의 매력이 혼재하는 송대말등대 앞 바다는 갑방돌의 노란 풍채와 더불어 힐링에 손색이 없는 명소이며 현재 포토존이 형성되어 있어 감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송대말등대는 감은사지 삼층석탑 모양으로 만든 아시아 유일의 역사모형등대로서 등대관리소 내에 등대에 관한 박물관도 운영되고 있어 트래킹 중 색다른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도로시 펜션, 소풍펜션을 비롯한 연동마을 인근 펜션, 티파니 펜션, 아일랜드 펜션 등 해변에 아름답게 꾸며진 이름난 펜션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 13km⏱️ 5시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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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12.6km

해파랑길 14코스

대게와 과메기의 본고장 구룡포항에서 시작하는 코스다.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에는 아직 옛 풍경이 그대로 남아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시종일관 수려한 바다을 바라보며 걷다가 연간 100만명이 찾는 일출 명소 호미곶에 이른다.

📏 14km⏱️ 4시간 30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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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포항시· 15.9km

해파랑길 16코스

흥환보건소를 출발해 임도형태의 숲길과 공원묘지 후 조붓한 숲길을 지난다. 이후 해변을 따라 걷다보면 도구해변을 지나 포스코에 이른다. 세계적인 철강기업의 위엄을 느끼면서 번화한 도시 곳곳의 이국적인 해변 정취를 만끽한다. 포항의 산업시설과 동해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코스다.

📏 19km⏱️ 6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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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해안길

경북 · 포항시 남구· 15.9km

호미반도해안둘레길

한반도 최동단지역으로 영일만을 끼고 동쪽으로 쭉 뻗은 트레킹로드

📏 25km⏱️ 7시간📍 일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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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경주시· 20.5km

해파랑길 11코스

문무왕의 호국정신이 살아 숨쉬는 11코스는 역사적 가치가 빛나는 문화재가 집중된 역사문화탐방길이자 경주 최대의 어항과 미항이 여행객을 맞이하는 생동감 넘치는 길이다. 문무왕해중릉으로 유명한 봉길해수욕장에 도착하고 이를 시작으로 감은사지, 이견대 등의 문무왕 관련 문화재를 만나고 아름답게 정비되어 경주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전촌항과 참가자미로 유명한 경주 최대 어항인 감포항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봉길해수욕장을 비롯한 코스 전역에서 해산물을 건조시키는 광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감은사지 뒤편 산으로 올라 옛이견대터를 지나 이견대로 향하는 산속 숲길은 대단히 매혹적이며, 전촌항을 지나 감포항으로 향하는 산길에 올라 정상에 오르면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감포항과 확 트인 바다가 연출하는 장관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역사와 문화, 산과 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11코스는 해파랑길의 백미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는 코스이다.

📏 17km⏱️ 6시간 30분⛰️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