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23코스(영덕 블루로드 8코스)
경북 · 영덕군 ·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
총 거리
12km
⏱️
소요시간
4시간
📍
시작점
정보 없음
🏁
도착점
정보 없음
길 소개
길게 이어지던 고래불해변을 벗어나 백석해변을 따라 걷는다. 후포 전망대에 서면 해안에서 조금 떨어져 이어지는 울진 해파랑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왼쪽 멀리 칠보산이 길동무를 해주는 이 코스는 후포항 입구에서 마무리 된다.
🗺️ 코스 경유지
수심이 얕고 파도가 낮아 어린아이들이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백석해수욕장출발
바다와 함께 즐기는 울진여행의 대표적인 코스 칠보산 자연휴양림
홍게가 유명하고 숙박시설과 편의 시설, 맛집이 많은 후포항
후포항 전망과 함께 후포등대와 스카이워크, 갓바위를 볼 수 있는 등기산도착
📍 코스 경로
지도 로딩 중...
🌤️ 해파랑길 23코스(영덕 블루로드 8코스) 날씨·걷기 적합도
관리기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통제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 주변 걷기길
경북 · 영덕군· 93m
해파랑길(제23구간)
바다를 배경으로 어촌마을과 해변을 지나는 조용한 코스
경북 · 울진군· 10.1km
해파랑길 24코스
등기산의 후포등대를 돌아나와 해안도로를 걷다보면 옛날 대게가 많이 잡혔다고 하여 ‘기알’이라고 부르던 거일리를 지난다. 계속해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려와 관동팔경 중의 1경으로 달빛과 어울리는 솔숲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월송정을 지나 해송숲이 어울어진 구산해수욕장을 만난다. 옛날이야기와 역사가 어우러진 그림같은 코스이며 가까운 백암온천을 찾아가면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걷느라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게 해준다.
경북 · 영덕군· 10.6km
해파랑길 22코스(영덕 블루로드 5, 6, 7코스)
바다와 산과 전통의 느낌이 고스란히 녹아 든 코스로 축산항 바닷가의 향취와 대소산 봉수대의 탁트인 전망은 모든 걱정과 시름을 날려버리게 한다. 바다와 산길을 동시에 만끽하다 내려오면 어느덧 전통체험마을에서 옛것에 대한 향수와 역사의식을 느낄 수 있다. 여기서 좀 더 위로 가면 블루로드 마지막 지점인 고래불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만나볼 수 있다. 대진해수욕장에서 고래불 해수욕장 구간은 자전거 도로가 조성 돼 있어 드넓은 바다와 우거진 소나무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코스가 나온다. 괴시리전통마을은 목은이색기념관이 있는 곳으로 아이들의 교육에도 유익하다.
경북 · 울진군· 10.9km
낙동정맥트레일(4코스-수구당 탐방길)
영양군계 윗삼슴령에서 시작해 영덕으로 이어지는 구간
경북 · 영덕군· 19.3km
해파랑길 21코스(영덕 블루로드 4코스)
해맞이공원에서 바닷가 쪽으로 난 길을 따라 작은 산을 하나 넘으며 해파랑길 21코스(블루로드 제B코스) 대장정에 오른다. 블루로드 가운데 가장 많은 바닷길이요, 그래서 타이틀마저 “환상의 바닷길” 이자, “바다와 하늘이 함께 걷는 길”이다. 파도소리 따르며 숲 속도 지나고 갈대숲도 지나다 보면 해안 바위산 앞에 당도한다. 도로 길을 걸어 노물항에 도착. 돌미역이 유명한 노물항 포구를 돌아돌아 블루로드를 잇는다. 이번엔 바다로 향한다. 빨간 표지등과 바위 곳곳에 걸터앉은 낚시객들이 조화롭다. 세월을 낚아 올리는지 저마다 말이 없다. 멀리 경정3리 어촌마을이 보인다. 여기서부턴 경정3리-경정1리-경정2리가 뒤섞인 순으로 이어진다. 50여 가구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며 일궈가고 있는 작은 어촌-경정3리. 마을중심엔 오메 향나무가 풍채를 자랑하며 서 있다. 대게원조마을... 대게들의 가장 좋은 서식지로서 타 지역보다 맛과 질이 단연 우수한 곳, 또한 타 지역에서 잡은 대게를 들이지 않는 곳, 원조마을을 지키려는 마을주민들의 의지와 철학이 돋보인다. 직접 잡아들인 대게를 겨울부터 봄까지 횟집에서 팔고, 전국 각지로 배송도 한다. 블루로드 다리를 지나 죽도산 전망대에서 축산항 일대 전체를 조망하는 기분은 가슴이 뻥 뚫리는 그 자체이다.
경북 · 울진군· 22.4km
해파랑길 25코스
드넓게 펼쳐진 동해를 벗 삼아 걷는 해파랑길의 풍치와 잘 맞아떨어지는 코스다. 해변 옆 인도를 따라 걷지만, 마음이 내키면 모래사장으로 슬쩍 발을 들여놓아도 좋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에 올라, 그 옛날 이곳을 찾아와 시를 읊조리던 시인묵객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흔치 않은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