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21곳
평균 거리
26.1km
테마
6종
GPX 제공
12곳
고성 걷기길 21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26.1km이고, 짧은 코스는 DMZ 평화의 길 32코스, 가장 긴 코스는 제2구경길 금강산 해탈의 길입니다. 성격은 해안길 10곳, 숲길 8곳, 산책로 6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2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광고
성격별
고성 걷기길 목록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50코스
해파랑길의 마지막 코스인 50코스는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를 출발점으로 한다. 출입신고소부터 명파해변을 거쳐 제진검문소까지 5.7km는 봉화봉 숲길 등을 이용해서 걸을 수 있다. 다만, 제진검문소부터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약 7km구간은 도보가 금지되어 있으며,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에 신고한 사람과 차량에 한해서 차량이동이 가능하다.
강원 · 고성군
DMZ 평화의 길 32코스
소똥령마을과 건봉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마을 길, 농로, 숲길 등 다양한 걷기 여행길 유형을 만나볼 수 있다. 소똥령마을은 강원도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 농촌체험 마을, 행안부 물놀이 안전 명소로 지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야영장 데크를 활용한 캠핑도 이용할 수 있다. 천년고찰인 건봉사 내에서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등공대 구간에서는 건봉산 및 동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46코스
장사항에서 출발해 청간정, 천학정, 능파대를 지나 삼포해변에 이르는 멋진 길이다. 해변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소나무숲과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기암괴석의 절경을 두루 구경할 수 있다.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47코스
삼포해변에서 시작하여 거진항까지 둘러보는 47코스는 다른 코스에 비해 짧은 거리지만, 전통민속마을인 왕곡마을과 송지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특히 겨울철 송지호에 머무는 철새들을 관망하는 재미와 공현진해변의 일출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48코스
가진항을 지나 연어맞이광장을 거쳐 거진항에 이르는 코스다. 평화롭고 풍요로운 동해를 감상할 수 있다. 북천 연어맞이광장에 들어서면, 여러 개의 연어 조각상이 반긴다. 연어의 귀향하는 모습은 풍요로움을 느끼게 한다. 매년 10월 거진항에서 펼쳐지는 고성명태축제는 48코스의 특별 이벤트다.
강원 · 고성군
DMZ 평화의 길 31코스
31코스는 진부령미술관에서 시작해 소똥령마을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소똥령은 옛날 한양에 가기 위한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나, 최근에는 잘 정비되어 이용객이 늘고 있다. 코스 내에 3~400년 된 소나무 등 아름다운 숲길 등의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진부령미술관 일원은 DMZ트레일(적계로) 및 향로봉 일원이 연결된다. 2022년 노선변경으로 소똥령 임도를 이용하는 구간이다. 산림청의 관리 구간으로 향후 출입제한 기간이 있을 수 있다.
강원 · 고성군
DMZ 평화의 길 34코스
명파해변에서 제진검문소를 지나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DMZ 평화의 길’의 마지막 코스이자, 동해안 탐방로 해파랑길의 마지막 코스이다. 현재는 제진검문소에서 신분 확인 후 차량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행사 때에만 도보로 제진검문소를 통과할 수 있다. 다만, 현재 제진검문소를 통일전망대 부근으로 북상 이전하는 계획이 추진 중으로 검문소 이전 시, 해당 구간은 상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검토 중이다. 노선 중에 통일안보공원, DMZ 박물관 등의 자원을 둘러볼 수 있으며, 동해안의 해안 철책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다. 차량 통행이 거의 없는 2차선 도로와 마을 길, 논길 등을 활용함에 따라 걷기 여행 안전성은 확보하고 있다.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49코스
산과 호수, 바다를 모두 걷기 때문에 고성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두루 느낄 수 코스. 고성에서 가장 큰 항인 거진항에서 여행은 시작된다. 몇 걸음만 움직이면 거진등대 해맞이공원을 만나게 되는데 거진항과 가까워 주민들이 새해맞이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고성을 대표하는 해맞이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고성은 최북단 지역으로 군부대를 쉽사리 만나게 된다. 이 길 역시 알게 모르게 군부대 진입로를 따라 여행하게 된다. 동해와 화진포 방면도로를 가로질러 숲길로 이동하면 생각보다 오르막이 심해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데 이곳이 응봉이다. 봉우리 정상에 오르면 턱밑까지 차올랐던 숨은 감탄사로 변해 내뱉어진다. 그저 가파른 봉우리라 생각했던 곳은 화진포와 동해, 태백산맥이 어우러져 대단한 비경을 만들어내 생각지도 못했던 횡재수를 만난 듯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름다운 경관은 몸도 마음도 가볍게 만들어 화진포를 향하게 된다. 화진포의 빼어난 절경아래 권력자들은 별장을 지었다. 대표적인 곳이 지금은 화진포의성이라 불리는 김일성 별장과 이승만 별장이나 지금은 고성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변모하였다. 화진포부터는 해안을 따라 여행하게 된다. 멀리서만 바라보았던 바다는 비로서 가까이 하고 작은 항구와 마을을 만나면서 소박함을 엿볼 수 있다. 여행의 종착지는 분단의 아픔이 상징되는 통일전망대로 출입을 하기 위해 허가를 받는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에서 끝이 난다.
강원 · 고성군
DMZ 평화의 길 33코스
33코스는 건봉사에서 출발해 명파해변에 도착하는 노선이며 위험 구간이 없고 물리적 난이도가 쉬운 편에 속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걷기 여행길이다. 건봉사를 지나 송강저수지 등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으며 갓길 및 인도가 없는 2차로 구간 등이 포함되어 있으나, 차량이 많지 않은 구간으로 위험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다만, 차도 구간인 만큼 이용자들의 주의와 안전성 개선을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 종점인 명파해변은 부산에서 시작한 장거리 걷기 여행길 해파랑길과 만나는 지점으로 명파해변 이후 통일전망대 구간은 해파랑길과 ’DMZ 평화의 길‘이 중복된다.
자주 묻는 질문
고성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DMZ 평화의 길 32코스(약 9km)입니다. 평균은 약 26.1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고성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제2구경길 금강산 해탈의 길(약 90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성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