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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걷기 좋은 해안길

코스 수

23곳

평균 거리

19.7km

시군구

6곳

GPX 제공

19곳

경북 해안길 23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9.7km이고, 짧은 코스는 동해안연안녹색길, 가장 긴 코스는 해파랑길입니다. 시군구로는 포항 7곳, 울진 6곳, 영덕 4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해안길 23곳, 숲길 8곳, 둘레길 2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9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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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포항 7울진 6영덕 4경주 3포항 남구 2포항 북구 1

경북 해안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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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해안길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5코스

해파랑길 15코스는 한반도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호미곶 일대를 순환하며 절경을 감상하는 코스다. 사진으로 익숙한 상생의 손과 호미곶등대, 국립등대박물관 등 실제로 감상할때는 새롭게 다가온다. 특히 상생의 손 너머의 푸른 바다에서 솟구치는 웅장한 일출이 장관이다. 15코스는 호미반도둘레길이 이어지면서 내륙에서 해안을 따라 잇게 되었다. 영일만을 마주한 길은 독특한 지질을 볼 수 있어 걷는 재미를 더해준다.

📏 13km⏱️ 5시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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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영덕군

해파랑길 21코스(영덕 블루로드 4코스)

해맞이공원에서 바닷가 쪽으로 난 길을 따라 작은 산을 하나 넘으며 해파랑길 21코스(블루로드 제B코스) 대장정에 오른다. 블루로드 가운데 가장 많은 바닷길이요, 그래서 타이틀마저 “환상의 바닷길” 이자, “바다와 하늘이 함께 걷는 길”이다. 파도소리 따르며 숲 속도 지나고 갈대숲도 지나다 보면 해안 바위산 앞에 당도한다. 도로 길을 걸어 노물항에 도착. 돌미역이 유명한 노물항 포구를 돌아돌아 블루로드를 잇는다. 이번엔 바다로 향한다. 빨간 표지등과 바위 곳곳에 걸터앉은 낚시객들이 조화롭다. 세월을 낚아 올리는지 저마다 말이 없다. 멀리 경정3리 어촌마을이 보인다. 여기서부턴 경정3리-경정1리-경정2리가 뒤섞인 순으로 이어진다. 50여 가구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며 일궈가고 있는 작은 어촌-경정3리. 마을중심엔 오메 향나무가 풍채를 자랑하며 서 있다. 대게원조마을... 대게들의 가장 좋은 서식지로서 타 지역보다 맛과 질이 단연 우수한 곳, 또한 타 지역에서 잡은 대게를 들이지 않는 곳, 원조마을을 지키려는 마을주민들의 의지와 철학이 돋보인다. 직접 잡아들인 대게를 겨울부터 봄까지 횟집에서 팔고, 전국 각지로 배송도 한다. 블루로드 다리를 지나 죽도산 전망대에서 축산항 일대 전체를 조망하는 기분은 가슴이 뻥 뚫리는 그 자체이다.

📏 12km⏱️ 5시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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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6코스

흥환보건소를 출발해 임도형태의 숲길과 공원묘지 후 조붓한 숲길을 지난다. 이후 해변을 따라 걷다보면 도구해변을 지나 포스코에 이른다. 세계적인 철강기업의 위엄을 느끼면서 번화한 도시 곳곳의 이국적인 해변 정취를 만끽한다. 포항의 산업시설과 동해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코스다.

📏 19km⏱️ 6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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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경주시

해파랑길 11코스

문무왕의 호국정신이 살아 숨쉬는 11코스는 역사적 가치가 빛나는 문화재가 집중된 역사문화탐방길이자 경주 최대의 어항과 미항이 여행객을 맞이하는 생동감 넘치는 길이다. 문무왕해중릉으로 유명한 봉길해수욕장에 도착하고 이를 시작으로 감은사지, 이견대 등의 문무왕 관련 문화재를 만나고 아름답게 정비되어 경주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전촌항과 참가자미로 유명한 경주 최대 어항인 감포항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봉길해수욕장을 비롯한 코스 전역에서 해산물을 건조시키는 광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감은사지 뒤편 산으로 올라 옛이견대터를 지나 이견대로 향하는 산속 숲길은 대단히 매혹적이며, 전촌항을 지나 감포항으로 향하는 산길에 올라 정상에 오르면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감포항과 확 트인 바다가 연출하는 장관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역사와 문화, 산과 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11코스는 해파랑길의 백미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는 코스이다.

📏 17km⏱️ 6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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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4코스

대게와 과메기의 본고장 구룡포항에서 시작하는 코스다.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에는 아직 옛 풍경이 그대로 남아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시종일관 수려한 바다을 바라보며 걷다가 연간 100만명이 찾는 일출 명소 호미곶에 이른다.

📏 14km⏱️ 4시간 30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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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울진군

해파랑길 26코스

엑스포공원, 숲길, 연호공원 등 다양한 공원을 걷는 재미가 있다. 그 이후로 해안을 따라 걷는 길이 다소 지루하게 이어지나, 죽변등대에 올라서면 다시금 신선함을 맛볼 수 있다. 대나무밭과 등대의 전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13km⏱️ 5시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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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경주시

해파랑길 12코스

경주의 대표어항인 감포항을 출발하여 포항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양포항까지 지속적으로 펼쳐지는 해안절경이 지중해를 거니는 듯 유혹하는 매혹의 코스이다. 기암괴석과 해송의 풍광을 따라 걷다보면 만나는 어촌마을은 바다와 함께 하는 어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정겨움을 더하며 검은 해녀복을 입은 연로한 해녀들이 바다속으로 잠수하며 연출하는 하얀 물보라는 삶의 애환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싱그러운 해풍을 맞으며 영글어가는 다양한 해산물의 채취현장과 건조현장을 체험하며 양포로 가다보면 송대말등대와 소봉대의 절경에 빠져들며 계원등대가 보이는 계원해변은 나폴리로 불러도 손색없을만큼 이국적인 해안풍광을 보여준다. 특히 역사의 흔적과 주상절리의 매력이 혼재하는 송대말등대 앞 바다는 갑방돌의 노란 풍채와 더불어 힐링에 손색이 없는 명소이며 현재 포토존이 형성되어 있어 감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송대말등대는 감은사지 삼층석탑 모양으로 만든 아시아 유일의 역사모형등대로서 등대관리소 내에 등대에 관한 박물관도 운영되고 있어 트래킹 중 색다른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도로시 펜션, 소풍펜션을 비롯한 연동마을 인근 펜션, 티파니 펜션, 아일랜드 펜션 등 해변에 아름답게 꾸며진 이름난 펜션이 많은 것도 특징이다.

📏 13km⏱️ 5시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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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영덕군

해파랑길 23코스(영덕 블루로드 8코스)

길게 이어지던 고래불해변을 벗어나 백석해변을 따라 걷는다. 후포 전망대에 서면 해안에서 조금 떨어져 이어지는 울진 해파랑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왼쪽 멀리 칠보산이 길동무를 해주는 이 코스는 후포항 입구에서 마무리 된다.

📏 12km⏱️ 4시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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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7코스

송도해변을 지나 북부해변에 닿으면 휘황찬란한 빛깔을 내뿜은 고사분수대를 감상할 수 있다. 포항신항만을 지나 칠포해변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바다를 끊임없이 옆에 두고 걷는 코스다.

📏 18km⏱️ 6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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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8코스

칠포해변을 출발해 물맑고 수심 얕은 여러 해변을 걷는 코스다. 칠포, 월포, 화진 해변은 모두 백사장이 길게 늘어져 있는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크고 작은 여러 해변을 서로 비교하며 걷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 18km⏱️ 6시간 30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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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울진군

해파랑길 24코스

등기산의 후포등대를 돌아나와 해안도로를 걷다보면 옛날 대게가 많이 잡혔다고 하여 ‘기알’이라고 부르던 거일리를 지난다. 계속해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려와 관동팔경 중의 1경으로 달빛과 어울리는 솔숲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월송정을 지나 해송숲이 어울어진 구산해수욕장을 만난다. 옛날이야기와 역사가 어우러진 그림같은 코스이며 가까운 백암온천을 찾아가면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걷느라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게 해준다.

📏 18km⏱️ 6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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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경주시

해파랑길 10코스

울산 정자항을 출발하여 강동해변, 신명해변, 시도간 경계를 지나 경주 관성해수욕장, 수렴리해변, 나아해변까지 이르는 10코스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몽돌해변과 강동화암, 읍천해안 주상절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해안장관의 절정을 이루는 코스이다. 특히 양남면 하서항부터 읍천항 벽화마을까지 1.7km가량 조성된 은 일반 주상절리와는 확연히 다른 누워있는 주상절리, 부채꼴 주상절리 등 독특한 자연자원을 만날 수 있어 그 가치가 뚜렷하며 자연이 수놓은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정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파도소리길을 벗어나자마자 등장하는 그림 있는 마을 읍천항 갤러리의 이색적인 풍경은 눈길을 붙잡으며, 정자 대게, 참가자미 등의 지역해산물을 풍족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가 산재한다.

📏 13km⏱️ 4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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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3코스

해파랑길 중에서 가장 긴 구간이 놓인 포항은 여섯 개 코스에 걸쳐 아름다운 길이 굽이친다. 양포항에서 출발해 구룡포항까지 줄곧 해안을 따라 걷는다. 수려한 바다 풍광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문화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다. 항구에서는 싱싱한 회와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먹거리 또한 풍부한 코스다.

📏 20km⏱️ 6시간 30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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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해파랑길 19코스(영덕 블루로드 1, 2코스)

쪽빛 파도의 길(D코스)은 영덕 어촌 생활상을 엿볼 수 있게 영덕 남정면의 마을을 통과하는 구간이다. 낮은 담장으로 서로 정답게 붙어 있고 좁다란 골목을 지나면서 현 지역 주민들이 그물에서 직접 생선을 떼는 모습을 보는 것은 여행자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무리 지어 있는 갈매기떼들의 여유로움과 푸른 바다와 사람들의 냄새가 섞여 있는 풍경은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향취를 느끼게 한다. 한편 바다를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삼사해상산책로와 삼사해상공원 및 영덕어촌민속전시관은 아이들 교육 공간으로써도 손색이 없다.

📏 15km⏱️ 6시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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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울진군

해파랑길 28코스

나곡해변을 지나 해변과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우리나라 동해안 경치를 이처럼 멋지게 표현하는 길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보게된다.

📏 14km⏱️ 4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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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울진군

해파랑길 25코스

드넓게 펼쳐진 동해를 벗 삼아 걷는 해파랑길의 풍치와 잘 맞아떨어지는 코스다. 해변 옆 인도를 따라 걷지만, 마음이 내키면 모래사장으로 슬쩍 발을 들여놓아도 좋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에 올라, 그 옛날 이곳을 찾아와 시를 읊조리던 시인묵객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흔치 않은 경험이다.

📏 23km⏱️ 8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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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영덕군

해파랑길 20코스(영덕 블루로드 3코스)

강구항 시외버스터미널을 빠져 나와 조금 걷다보면 한두 사람이 어깨를 마주하고 걸을 정도의 소나무숲길이 연이어진다. 소나무향에 몸과 마음이 젖어들면서 금진다리를 지나게 된다. 구름다리부터 고불봉까지의 길도 별반 차이는 없으나 쉼 없이 오름과 내림을 거듭하는 길, 경사도가 낮아 걷기엔 최적의 길임에 분명하다. 고불봉에서 내려와 풍력발전단지에 접어들게 되고 곧 해맞이캠핑장이 나온다. 별반산봉수대. 블루로드 길에선 두 개의 봉수대를 만나게 되는데, 1구간에서 만나는 별반산봉수대와 3코스에서 만나는 대소산봉수대다. 봉수대는 주변 관망이 좋은 위치에 설치해, 밤에는 횃불을 들고, 낮에는 연기를 피워 변방의 위험한 상황을 알렸던 통신문화유산이다. 바람을 이용한 24기의 바람돌이들과 함께 거대한 단지에 들어선 여러 가지 감흥의 정원들, 공원들, 전투기비행장과 축구장 등등의 단지시설물들과 편의시설들과 야외공연장, 별반산봉수대, 해맞이오토캠핑장과 대표문인들의 시비까지, 그야말로 영덕의 에너지와 전시, 문화와 역사, 스포츠가 종합예술단지로 함께 어우러진 총망라된 살아있는 영덕의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다. *본 코스는 영덕블루로드A코스에 해당한다.

📏 18km⏱️ 6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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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울진군

해파랑길 27코스

죽변등대를 배경 삼아 걷다 보면 다리를 건너고 옥계서원 유허비각도 볼 수 있다. 그 뒤로는 원자력 홍보관 같은 울진의 근대적인 모습을 접한다. 자연과 함께 걸어온 긴 여정이 현대적인 울진의 모습으로 마무리 된다.

📏 11km⏱️ 4시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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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영덕군

해파랑길 22코스(영덕 블루로드 5, 6, 7코스)

바다와 산과 전통의 느낌이 고스란히 녹아 든 코스로 축산항 바닷가의 향취와 대소산 봉수대의 탁트인 전망은 모든 걱정과 시름을 날려버리게 한다. 바다와 산길을 동시에 만끽하다 내려오면 어느덧 전통체험마을에서 옛것에 대한 향수와 역사의식을 느낄 수 있다. 여기서 좀 더 위로 가면 블루로드 마지막 지점인 고래불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만나볼 수 있다. 대진해수욕장에서 고래불 해수욕장 구간은 자전거 도로가 조성 돼 있어 드넓은 바다와 우거진 소나무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코스가 나온다. 괴시리전통마을은 목은이색기념관이 있는 곳으로 아이들의 교육에도 유익하다.

📏 16km⏱️ 6시간 30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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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경북 · 울진군

해파랑길(제24구간)

해안 도로를 따라 숲길과 갯벌, 백사장과 온천이 조성된 힐링 코스

📏 18.2km⏱️ 6시간📍 후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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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남구

해파랑길

태양과 걷는 사색의 길

📏 112km⏱️ 28시간📍 장기면 두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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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해안길

경북 · 포항시 남구

호미반도해안둘레길

한반도 최동단지역으로 영일만을 끼고 동쪽으로 쭉 뻗은 트레킹로드

📏 25km⏱️ 7시간📍 일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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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경북 · 포항시 북구

동해안연안녹색길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하며 탐방할 수 있는 트레킹 로드이자 단절됐던 칠포리와 오도리 두 마을을 잇고 있는 상생로입니다.

📏 0.9km⏱️ 30분📍 흥해읍 칠포리 57-1

자주 묻는 질문

경북 해안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동해안연안녹색길(약 0.9km)입니다. 평균은 약 19.7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경북 해안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해파랑길(약 112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북 해안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포항(7곳), 울진(6곳), 영덕(4곳), 경주(3곳), 포항 남구(2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북 해안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

다른 지역 해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