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4코스
울산 · 울주군 ·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
총 거리
19km
⏱️
소요시간
7시간 30분
📍
시작점
정보 없음
🏁
도착점
정보 없음
길 소개
임랑해변에서 진하해변까지는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이 구간에 있다. 해송숲과 나사리, 송정리를 지나는 해안풍경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한다. 부산과 울산 경계의 숲길도 썩 쓸만하다.
🗺️ 코스 경유지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서 썰물 때 앞바다의 명선도까지 걸어갈 수 있는 진하 해변출발
적을 방어하기 위한 성책이 있는 갯가로 월출이 아름다운 임랑 해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정동진보다 5분 먼저 해가 뜸도착
📍 코스 경로
지도 로딩 중...
🌤️ 해파랑길 4코스 날씨·걷기 적합도
관리기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통제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 주변 걷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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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4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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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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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울주군· 10.6km
해파랑길 5코스
간절곶 북쪽 진하해변을 출발해 회야강을 따라 외고산 옹기마을까지 간 후 덕하역까지 걷는 코스다. 바다와 강, 외고산 옹기마을, 오래된 기차역 등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정겹다. 회야강 옆으로는 최근 새롭게 놓인 자전거도로를 따라 좀더 쾌적한 걷기가 가능해졌다.
울산 · 울주군· 11.1km
간절곶 소망길
간절곶 소망길은 해변산책과 조망 동선의 연결에 주안점을 두고, 기존 백사장을 활용하여 지형변화를 최소화 하여 자연친화적인 노선을 설정하였다. 해안선을 따라 자연경관을 즐기고 바다 내음을 맡을 수 있는 자연의 길로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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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8코스)
부산시 전역에 걸쳐 해안길, 숲길, 강변길, 도심길로 구성된 사포지향 부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걷기 좋은 탐방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