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길⛰️ 난이도 쉬움

해파랑길 5코스

울산 · 울주군 ·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

총 거리

18km

⏱️

소요시간

6시간

📍

시작점

정보 없음

🏁

도착점

정보 없음

길 소개

간절곶 북쪽 진하해변을 출발해 회야강을 따라 외고산 옹기마을까지 간 후 덕하역까지 걷는 코스다. 바다와 강, 외고산 옹기마을, 오래된 기차역 등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정겹다. 회야강 옆으로는 최근 새롭게 놓인 자전거도로를 따라 좀더 쾌적한 걷기가 가능해졌다.

🗺️ 코스 경유지

  1. 수심이 얕으며 백사장이 넓고 바닷물이 맑은 진하해변출발

  2. 옹기회관, 옹기전시관, 상설판매장 등이 위치한 외고산 옹기마을

  3. 동해남부선에 있는 기차역으로 오래되었지만 소박함이 느껴지는 덕하역도착

📍 코스 경로

지도 로딩 중...

🌤️ 해파랑길 5코스 날씨·걷기 적합도

관리기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통제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관리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 주변 걷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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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울산 · 울주군· 631m

간절곶 소망길

간절곶 소망길은 해변산책과 조망 동선의 연결에 주안점을 두고, 기존 백사장을 활용하여 지형변화를 최소화 하여 자연친화적인 노선을 설정하였다. 해안선을 따라 자연경관을 즐기고 바다 내음을 맡을 수 있는 자연의 길로 조성되어 있다.

📏 10km⏱️ 4시간📍 강양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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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길

부산 · 기장군· 10.6km

해파랑길 4코스

동해의 해와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전국 최장 트레일 거리

📏 4.2km⏱️ 1시간 30분📍 임랑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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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울산 · 울주군· 10.6km

해파랑길 4코스

임랑해변에서 진하해변까지는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이 구간에 있다. 해송숲과 나사리, 송정리를 지나는 해안풍경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한다. 부산과 울산 경계의 숲길도 썩 쓸만하다.

📏 19km⏱️ 7시간 30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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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부산 · 기장군· 11.0km

갈맷길(1코스)

부산시 전역에 걸쳐 해안길, 숲길, 강변길, 도심길로 구성된 사포지향 부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걷기 좋은 탐방로

📏 275km⏱️ 9시간📍 임랑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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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해안길

울산 · 남구· 12.7km

해파랑길 6코스

덕하역(동해남부선)에서 걷기 시작하면 20분 만에 솔마루길과 이어지는 숲길이 시작된다. 두왕사거리를 출발점으로 하는 이 숲길은 솔마루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선암호수공원까지 2.5㎞ 길이로 이어진다. 선암호수공원을 빙 둘러가면 신선산으로 올라가는 솔마루길 입구가 나온다. 나무계단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솔마루길이란 이름에 걸맞는 송림길이 걷기여행자들을 부드럽게 안내한다. 신선산 정상의 신선정에서 바라보면 선암호수공원과 주변의 경관도 일품이다. 신선산을 지나면 잠시 마을길을 지나 솔마루다리를 건너 다시 울산대공원 숲길로 들어선다. 수없이 많은 시민이 지났을 반질반질한 숲길을 한참 걸으면 ‘솔마루 하늘길’이라는 대형 생태육교가 나온다. 상당한 높이의 이 육교에서 밑을 내려다보는 것도 이 길의 잔재미다. 남산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솔마루길의 끝은 태화강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태화강전망대와 가깝다.

📏 16km⏱️ 6시간 30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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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울산 · 동구· 13.5km

울산어울길제1구간

울산 도심을 둘러싸고 있는 야산의 둘레를 따라 걷는 어울길의 첫 구간이다.

📏 6km⏱️ 3시간📍 월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