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11곳
평균 거리
13.0km
테마
4종
GPX 제공
3곳
광양 걷기길 11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3.0km이고, 짧은 코스는 둘레길4구간, 가장 긴 코스는 둘레길3구간입니다. 성격은 둘레길 8곳, 숲길 8곳, 해안길 3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3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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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광양 걷기길 목록
전남광주 · 광양시
남파랑길 48코스
하동송림공원에서부터 시작하여 광양 진원면 진월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섬진강 구간과 마찬가지로 섬진강변에 조성된 길을 따라 섬진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다만, 하동구간의 길은 자전거와 걷기여행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구간으로 특화되어 있는 반면, 광양구간의 섬진강 길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시즌에는 걷기여행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봄이면 아름다운 매화 및 벚꽂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계절에 따라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전남광주 · 광양시
남파랑길 51코스
광양터미널에서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 일원을 경유하여 여수 율촌면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광양구간에서 순천 해룡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농로 구간이 많아 걷기여행 매력이 높지 않으나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에 위치한 순천왜성 및 하천을 따라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여수 율촌면 율촌파출소까지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 내 핵심 자원은 순천왜성으로 왜성 꼭대기 망루에 서면 앞뒤로 여수, 광양, 남해 바다고 보이고, 구례, 남원 등의 내륙부까지 조망할 수 있다. 순천왜성은 유정, 권율, 이순신 등 역사 속 위대한 장군들의 이야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순신장군이 27일간을 머물면서 전사 하루 전 소서행장을 노량 앞바다로 유인하여 대첩을 거둔 유서깊은 전적지이다.
전남광주 · 광양시
남파랑길 49코스
진월초등학교에서 광양 중동 근린공원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광양 48코스 종점인 진월초등학교와 인접한 망덕포구에 윤동주 시인의 유고를 보존했던 정병욱 가옥이 입지하고 있으며, 윤동주 쉼터 등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망덕포구 일원은 전어축제 등으로 유명하고, 섬진강과 바다가 맞닿는 곳으로 광양제철 및 광양만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 망덕포구를 지나 광양을 대표하는 광양제철소를 따라 구간이 연결되어 광양의 산업, 생태, 문화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구간이다.
자주 묻는 질문
광양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둘레길4구간(약 7.2km)입니다. 평균은 약 13.0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광양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둘레길3구간(약 20.3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광양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