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13곳
평균 거리
20.2km
테마
3종
GPX 제공
2곳
순천 걷기길 13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20.2km이고, 짧은 코스는 남도삼백리길(8코스), 가장 긴 코스는 남도삼백리길(11코스)입니다. 성격은 산책로 11곳, 해안길 2곳, 둘레길 1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2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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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순천 걷기길 목록
전남광주 · 순천시
남파랑길 62코스
화포해변에서 보성 벌교읍 경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순천시의 “남도삼백리길” 중 꽃산너머동화사길 일부가 중첩되는 구간이다. 순천만의 해안길과 마을길을 감상하며 걷는 해안, 마을길 복합구간으로 일출이 유명한 별량화푸에서 출발하여 별량면 용두마을, 구룡마을, 송기마을, 죽림마을, 거차마을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스토리를 보유한 마을을 지나는 구간이다. 순천시의 꽃산너머동화사길은 구룡마을을 지나 동화사까지 이어지나, 코리아둘레길은 구룡마을 전에서 해안길을 따라 보성군 벌교읍으로 이어진다.
전남광주 · 순천시
남파랑길 61코스
순천 해룡면 와온삼거리 정류장에서 별량면 학산리 별량화포까지 이어지는 길로서 순천시가 조성한 “남도삼백리길” 중 순천만갈대길에 포함되는 구간이다. 와온해변 일원부터 순천만 습지공원을 거쳐 화포해변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순천만 습지공원이 구간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다. 여수에서 순천구간으로 진입 시, 와온해변을 거쳐 순천만 습지공원 내 용산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순천만 습지공원에서 입장료를 낸 후 용산전망대까지 걷는 코스가 가장 잘 알려진 구간이다. 안내표지판 등이 잘 설치되어 있으며 순천만의 절경을 따라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다만, 본 구간은 순천시의 순천만 갈대길에서 동계시즌에 철새보호를 위해 폐쇄하는 구간을 우회하는 코스로 설정되어 있으며, 동계시즌 이외에는 순천 61-1코스를 통해 걷기여행을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주 묻는 질문
순천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남도삼백리길(8코스)(약 12km)입니다. 평균은 약 20.2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순천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남도삼백리길(11코스)(약 45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순천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