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19곳
평균 거리
9.7km
테마
4종
GPX 제공
8곳
여수 걷기길 19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9.7km이고, 짧은 코스는 마래산 둘레길, 가장 긴 코스는 금오도 비렁길입니다. 성격은 둘레길 9곳, 해안길 9곳, 숲길 4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8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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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여수 걷기길 목록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4코스
여수 중흥동 흥국사 입구에서 여수 종화동 여수해양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숲길과 해안길, 도심길 등 다양한 걷기여행길이 이어지는 구간이다. 구간에 위치한 숲길 구간은 여수시가 기 조성한 영취산 둘레길에 일부 포함되는 구간이며 봉화산 산림욕장 및 무장애 숲길 구간을 지난 이후에는 도심구간을 거쳐 여수해양공원으로 이어진다. 종점부에 하멜기념관 및 하멜등대 등이 입지하고 있어 연계 관광할 수 있으며 여수관광의 핵심공간이라 할 수 있는 여수해양공원 일대를 둘러볼 수 있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5코스
여수해양공원에서부터 여수 소호동 소호요트장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여수 갯가길 및 여수밤바다길 등이 중첩되는 구간이다. 구간 시점부는 여수해양공원으로 밤이면 낭만포차가 들어서고 다양한 길거리 버스킹 등이 이뤄지는 젊음의 거리로서 여수 관광의 핵심 공간이다. 해양공원을 지난 남산공원, 남해안의 최대 수산물 집산어항 극동항, 웅촌 마리나 항만, 이충무공 유적지 등을 거쳐 여수 소호요트장까지 이어진다. 구간 곳곳에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도로를 지나는 구간도 인도가 확보되어 있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2코스
여수 율촌파출소에서 소하면 덕양리 소라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여수공항을 끼고 농촌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으나 우리나라 기독교에서 존경받는 손양원 목사의 순교기념관 및 애양원 역사관 등을 연계 관광할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 종점 구간에 갓길이 없는 도로구간이 일부 포함되어 있어 걷기여행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7코스
화양면 원포 버스정류장에서 화양만 서촌리 서촌마을가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구간 내에 고봉산 둘레길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숲길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고봉산에서 여수 가막만 일원 및 아름다운 해양경관 등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매력적인 구간이다. 한적한 시골마을 및 어촌마을 등 다양한 마을을 지나는 구간으로 길을 걷가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남해안의 절경에 걷기여행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6코스
여수 소호요트장에서부터 화양면 안포리 원포 버스정류장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초반에는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도로(인도 확보)구간을 따라 걷다가 다양한 마을을 지나는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돌담이 아름다운 마을, 한적한 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어촌마을 등 다양한 마을을 지나며, 마을주민들의 푸근한 인심을 경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다만, 구간 내에 갓길이 없는 도로구간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걷기여행자들의 안전이 유의된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9코스
여수 창문신성교회에서 소라면 궁항정류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농로를 따라 걷가보면 여수 YMCA 생태교육관이 나타나고 그 이후부터는 해안가를 따라 궁항정류장까지 이어진다. 해안가 구간은 작은 어촌마을들을 지나며 소소한 해안경관을 즐길 수 있는 구간으로 일부 구간은 자전거도로로 정비되어 있고, 대부분 인도가 확보되어 있어 걷기여행시 안전에 큰 불편은 없다. 갓길이 없는 구간의 경우도 교통량이 많지 않아 해안경관을 바라보며 한적한 마을을 걷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3코스
여수 소하면 소라초등학교에서 중흥동 흥국사 입구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지나는 구간이다. 산업단지를 지나는 구간 특성 상, 대부분 도로구간이 포함된다. 대부분 인도가 확보되어 있으나, 일부 걷기여행 안전성이 떨어지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걷기여행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구간 중간부에 입지한 남수제를 지나면서부터 숲길 임도구간을 지나 흥국사 입구까지 연결되어 구간 종반부에는 쾌적한 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60코스
여수 소라면 사곡리 궁항 정류장에서 순천 해룡면 와온삼거리 정류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해안길 및 일부 도로구간을 따라 순천까지 연결되는 구간이다. 해안길을 따라 여수시가 “갯노을길”이라는 푯말을 설치해놓은 구간이 있으며 일부 구간은 데크 등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순천으로 이어지는 종점부 구간에 일부 숲길 구간(가림산 일원)이 포함되고 있으며, 해당구간은 하계 시즌에는 제초작업이 원활하지 않아 걷기여행자의 안전이 유의된다. 구간 중간중간에 노을 및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이 있으며, 이런 구간에는 펜션, 카페 등이 자리잡고 있어 걷기여행시 쉬었다 갈 수 있다.
전남광주 · 여수시
하화도 꽃섬길
화도는 꽃섬을 한자로 표기한 땅이름으로 웃꽃섬은 상화도 아래꽃섬은 하화도라하고 섬모양이 길게 고지모양으로생겨 ‘꼬치섬’이라하다 그 음이 꽃섬으로 변했을 것으로 여겨짐
전남광주 · 여수시
녹산등대가는길
거문도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는 녹산의 문에 해당하는 녹문정과 새벽에 나타나 절벽에서 돌을 던지거나 소리를 내어 어부들을 태풍에서 구했다는 전설로 유명한 신지끼라고 불리우는 거문도 인어상이 있는 인어해양공원이 있음
전남광주 · 여수시
금오도 비렁길
해안절벽을 따라 땔감을 구하고 낚시를 다녔던 길로 표준말은 ‘벼랑’이며 여수사투리가 ‘비렁’이어서 금오도 비렁길로 이름지어짐
자주 묻는 질문
여수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마래산 둘레길(약 1km)입니다. 평균은 약 9.7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여수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금오도 비렁길(약 18.5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수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