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33곳
평균 거리
12.5km
테마
4종
GPX 제공
없음
서귀포 걷기길 33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2.5km이고, 짧은 코스는 한라산둘레길 산림휴양길(서귀포휴양림 제외), 가장 긴 코스는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가는길 - 선정의 길입니다. 성격은 둘레길 24곳, 해안길 11곳, 숲길 10곳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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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서귀포 걷기길 목록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8코스
월평아왜남목에서 시작한 8코스는 대포주상절리를 지나 베릿내오름을 오르게된다 베릿내오름은 남쪽바다와 제주 동서를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베릿내오름을 지나면 어려움이 없다 절반은 포장도로이며 특히 논짓물부터 대평포구까지는 유모차도 다닐 수 있는 평탄한 길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9코스
코스의 길이는 비교적 짧으나 군산오름 오르는 길이 울창한 숲길로 이어져 어두워지면 길을 헤맬수 있으니 3시 이후에는 되도록 들어서지 않는것이 좋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1코스
11코스는 제법 높으 오름 모슬봉과 곶자왈이 있으며. 곶자왈은 길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길을 잃으면 위험하므로 길 안내 리본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곶자왈이 포함된 코스는 어둠이 찾아오니 오후 늦게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정방향으로 걷는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2코스
평탄한 농로로 시작하여 녹남봉. 수월봉. 당산봉을 오르내리다 바다절경이 아름다운 생이기정을 지나는 코스로 서귀포시와 제주시의 경계를 넘는 코스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7코스
올레꾼들의 베이스캠프인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출발하는 7코스는칠십리 시공원을 지나 삼매봉. 외돌개. 돔베낭골. 속골. 수봉로. 법환포구. 두머니물 을 거치는 코스로 서귀포버스터미널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원래는 월평마을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나 해안도로 공사로 인해 막혔으나 `28년도에 다시 8코스 시작점과 이어질 예정.
제주 · 서귀포시
하영올레 1코스
하영올레는 하영이라는 말에서 유래하듯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융합하여 서귀포의 자연 인문 문화가 융합된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길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3코스 B
B코스는 온평포구에서 시작해 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온평숲길은 B코스 개장을 위해 제주올레 탐사팀과 마을 주민들이 새롭게 개척한 곳으로 평탄하고 짧은 길이지만 소나무. 돈나무.까마귀쪽나무. 후박나무 등이 울창하게 늘어서있어 올레여행 시작에 들떠있던 편안하게 가라앉혀준다. 온평 숲길을 지나 해안가로 접어들면 만나는 신산환해장성을 기점으로 깊고 푸른 바다를 품은 바당올레가 시작된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7-1코스
제법 깊은 엉또폭포와 오름중에서 높은편이 고근산을 오르는 코스이다. 그 외에는 평탄하고 포장도로가 많다. 높이오른 만큼 전망이 그 값어치를 한다. 서귀포시와 남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지형을 알려주는 지도가 설치되어 있으니 하나하나 찾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한라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고근산을 내려오면 서호. 호근마을을 지나 일주도로를 건너면 봉림사로 향하게 된다 이어서 하논분화구에 다다르게 되는데 제주에서 유일하게 벼농사를 짓고 있는 마을로 제주에서는 보기힘든 풍광을 볼수있다. 하논분화구는 동양최대의 마르형 분화구로 수만년 동안의 생물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살아있는 생태박물관이라 불린다.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걸매생태공원을 걷가보면 습지 생태계 야생조류. 야생화 등을 만날 수 있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6코스
쇠소깍을 출발하여 해안길과 숲길도 지나지만 길이 험하지않아 초보자도 수월하게 걸을 수 있다. 바위가 검다하여 검은여라고 불리는 해안로는 서귀포 칼호텔 바당길과 허니문 하우스 전망대로 이어진는데 6코스의 명소로 꼽기에 손색이 없는 푸른 바다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면 해안을 향해 떨어지는 높이 5m의 아담한 소정방 폭포를 만날 수 있다. 정방폭포 : 폭포수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아시아에서 유일한 해안폭포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2코스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하여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지나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 봄부터 천지로 피어나는 유채꽃밭을 지나 바다와 바다사이로 난 길을 걸어가는 환상적인 길이다. 제주에서 겨울을 나는 희귀철새 노랑부리 저어새=제주올레 2코스의 상징인 노랑부리저어새는 모통은 흰색이지만 여름에는 뒷머리 댕기깃이 노란색을 띤 붉은 색이다. 부리는 검고 주걱처럼 생겼는데 부리끝이 노란색이다.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 보호하는 국제보호종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4코스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해녀들의 삶을 다시 보게 하는 의미 깊은 길이다. 해녀들이 물질할때 이용하는 해녀작업장 옆으로 길을 내고 해녀들이 바다로 내려가던 옛길을 복원하는 등 길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 길에대한 애틋함이 더해진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5코스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 전체적으로 평탄한 바당올레와 마을올레. 험한바윗길 구간이 조금 있지만 전체 거리도 길지않아 초보 여행자에게도 적당한 올레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코스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아름다운 섬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제주올레의 시작 시흥-광치기올레는 제주의 숨은 속살을 제대로 보여주는 길이며. 검은돌담을 두른 사철 푸른 밭. 탁 트인 전망을 내어주는 오름. 제주의 맑고 푸른바다. 작은 시골마을. 소와 말이 뛰노는 초원. 풍성한 먹거리를 이 길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제주 · 서귀포시
하영올레 3코스
하영올레는 하영이라는 말에서 유래하듯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융합하여 서귀포의 자연 인문 문화가 융합된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길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3코스 A
장장 20.9km에 걸친 중산간 길의 고즈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올레. 통오름은 모양이 물통처럼 움푹 패어있다하여 붙는 이름인데 동쪽사면을 제외하면 완만하고시야가 활짝 열려있어 수월하게 오를수 있다. 패랭이. 갯 쑥부쟁이. 꽃향유 등 들꽃들이 자생하여 가을이면 온통 보랏빛 꽃밭이다. 통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면 제주 동쪽지역의 많은 오름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정진의 길
수려한 경관을 따라 산림휴양과 생태체험. 그리고 일제 강점기와 4·3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며 옛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나는 누구인가 하는 나의 참모습을 찾아나서는 길
제주 · 서귀포시
하영올레 2코스
하영올레는 하영이라는 말에서 유래하듯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융합하여 서귀포의 자연 인문 문화가 융합된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길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0-1코스
가파도는 한국에서 사람이 살고있는 유인도 중에 가장 낮은 섬으로 오르막이 없고 길이도 짧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0코스
초반에 산방연대와 용머리해안을 지나고 이후 송악산 오르막이 포함되어 있다. 그뒤는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제주 · 서귀포시
한라산둘레길 산림휴양길(서귀포휴양림 제외)
해발 600~800m의 국유림 일대를 둘러싸고 있는 80km의 한라산 환상숲길
제주 · 서귀포시
추사 유배길 - 1코스 집념의 길
추사 김정희의 삶 절망속에서도 부단한 노력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닦은 발자취 학자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집념의 길을 되돌아본다.
제주 · 서귀포시
빛의 하영
빛의 하영은 시민 및 관광객 누구나 서귀포시 원도심을 야간시간에 부담없이 걸을 수 있는, 지역 명소와 상권을 연결한 야간관광 체험 코스
자주 묻는 질문
서귀포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한라산둘레길 산림휴양길(서귀포휴양림 제외)(약 0.2km)입니다. 평균은 약 12.5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서귀포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가는길 - 선정의 길(약 39.6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귀포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