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걷기 좋은 길
제주 지역에 등록된 걷기길 61곳 — 둘레길, 숲길, 산책로를 인기순으로 정리했어요.
주말에 제주에서 가볍게 걸을 곳을 찾고 있다면, 이 페이지에서 제주 곳곳의 둘레길·숲길·해안길·강변길을 거리와 소요시간까지 비교해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광고성 후기 없이 공공데이터(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두루누비)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지도에서 집·숙소와 가까운 길을 고른 뒤, 각 코스의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위치와 카카오맵·네이버 길찾기, 실시간 날씨와 걷기 적합도까지 확인하고 출발하면 됩니다.
지도 로딩 중...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0-1코스
가파도는 한국에서 사람이 살고있는 유인도 중에 가장 낮은 섬으로 오르막이 없고 길이도 짧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9코스
서우봉 오르는 길에서만 숨을 잘 고른다면 전구간이 대체로 평탄하다 19코스는 바다와 오름. 곶자왈. 마을과 밭 등 제주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풍성한 길.. 항일운동과 4.3항쟁 등 제주의 근현대사의 굴곡도 함께 느끼게 해주는 길이다.
제주 · 제주시
닭머르해안길
닭머르 해안길은 닭이 흙을 파헤치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또한 남생이못 이라고 불리는 습지. 공동목욕탕 등 조금은 낯선 경관이 함께 어우러진 겸손한 마음으로 걷는 해안누리길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5코스 A
한림항은 사람의 항구이자 새들의 항구. 사람들보다 먼저 갈매기와 기러기들이 올레꾼을 맞이하곤 한다. 한림 앞바다에는 15코스의 상징인 비양도가 있는데 제주에서 가장 늦게 생긴 화산섬으로 약 1천여년 전 생겨난 섬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8코스
월평아왜남목에서 시작한 8코스는 대포주상절리를 지나 베릿내오름을 오르게된다 베릿내오름은 남쪽바다와 제주 동서를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베릿내오름을 지나면 어려움이 없다 절반은 포장도로이며 특히 논짓물부터 대평포구까지는 유모차도 다닐 수 있는 평탄한 길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4-1코스
저지에서 서광까지 이어지는 14-1코슨는 무성한 숲의 생명력. 초록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곶자왈 올레 코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6코스
특별히 난이도가 높은 구간은 없으며 고내포구에서 구엄포구까지 애월 바다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구엄포구에서 길을 틀어 중산간올레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애월앞바다에는 돌고래들이 종종 나타나니 운이 좋다면 뜻밖의 바다 친구들을 만날수 있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0코스
초반에 산방연대와 용머리해안을 지나고 이후 송악산 오르막이 포함되어 있다. 그뒤는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9코스
코스의 길이는 비교적 짧으나 군산오름 오르는 길이 울창한 숲길로 이어져 어두워지면 길을 헤맬수 있으니 3시 이후에는 되도록 들어서지 않는것이 좋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20코스
제주 북동부 바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담은 길로 제주의 바람을 맞으며 제주해녀의 강인한 역사를 되돌아 보게 해준다. 제주의 북동쪽 바닷가 김녕서포구에서 시작한 길은 바람을 타고 호젓한 마을의 돌담 사이로 들어갔다 다시 바다로 이어진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8코스
거리는 짧지않지만 크게 어려운 구간은 없다. 사라봉과 별도봉은 마을 사람들이 운동삼아 오르는 오름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18코스의 숨은 비경은 시비코지이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곳으로 제주올레에서 개척하여 이름을 알리며 아름다움을 자랑하게되었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4코스
14코스는 저지예술정보화마을에서 부터 월령리까지 숲길이 많은 중산간올레로 절반. 월령리부터 종점인 한림항까지 제주 서쪽 바다의 변화무쌍한 해안올레로 절반이 이어져서 고르게 걸어보고 싶은 올레꾼에게 더욱 즐거운 길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1코스
11코스는 제법 높으 오름 모슬봉과 곶자왈이 있으며. 곶자왈은 길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길을 잃으면 위험하므로 길 안내 리본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곶자왈이 포함된 코스는 어둠이 찾아오니 오후 늦게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정방향으로 걷는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12코스
평탄한 농로로 시작하여 녹남봉. 수월봉. 당산봉을 오르내리다 바다절경이 아름다운 생이기정을 지나는 코스로 서귀포시와 제주시의 경계를 넘는 코스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7코스
올레꾼들의 베이스캠프인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출발하는 7코스는칠십리 시공원을 지나 삼매봉. 외돌개. 돔베낭골. 속골. 수봉로. 법환포구. 두머니물 을 거치는 코스로 서귀포버스터미널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원래는 월평마을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나 해안도로 공사로 인해 막혔으나 `28년도에 다시 8코스 시작점과 이어질 예정.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7코스
17코스는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계곡을 따라 숲길을 만끽하고 계곡의 물줄기와 바다가 만나는 물길을 지나 긴 해안도로 코스를 이어가다가 고항을 지나며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서는 코스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21코스
지미봉을 제외하고는 모두 평탄한 길이다. 지미봉에서 내려다 보는 풍광은 포기하기 어렵지만. 건강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둘레로 우회 할 수 있다. 제주올레의 스물 일곱번째 길인 21코스는마지막이 처음으로 향하여 시작과 끝이 하나로 만나러 가는 길이다. 구좌읍의 바다를 바라보며 시작하여 마을과 밭길로 1/3. 바닷길로 1/3. 오름으로 1/3 등 제주동부의 자연을 고르게 체험하게된다.
제주 · 제주시
천주교 순례길 - 김대건길
순례길을 걷는 자는 이곳 순례길을 걷는것 자체가 예배이며 또한 고산성당과 용수성지. 신창성당 에배에 함께 할 수 있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5코스 B
한림항은 사람의 항구이자 새들의 항구. 사람들보다 먼저 갈매기와 기러기들이 올레꾼을 맞이하곤 한다. 한림 앞바다에는 15코스의 상징인 비양도가 있는데 제주에서 가장 늦게 생긴 화산섬으로 약 1천여년 전 생겨난 섬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지계의 길
한라산을 향해 걷는 성지순례길은 옛 선인들이 한라산을 올랐던 등산로이면서 단순히 땅위를 걷는 길이 아니라 선인들의 풍류와 그들이 추구했던 삶이 배어 있는 길
제주 · 서귀포시
하영올레 1코스
하영올레는 하영이라는 말에서 유래하듯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6개의 도심공원 3개의 특화거리를 융합하여 서귀포의 자연 인문 문화가 융합된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길
제주 · 서귀포시
한라산둘레길 산림휴양길(서귀포휴양림 제외)
해발 600~800m의 국유림 일대를 둘러싸고 있는 80km의 한라산 환상숲길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6코스
쇠소깍을 출발하여 해안길과 숲길도 지나지만 길이 험하지않아 초보자도 수월하게 걸을 수 있다. 바위가 검다하여 검은여라고 불리는 해안로는 서귀포 칼호텔 바당길과 허니문 하우스 전망대로 이어진는데 6코스의 명소로 꼽기에 손색이 없는 푸른 바다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면 해안을 향해 떨어지는 높이 5m의 아담한 소정방 폭포를 만날 수 있다. 정방폭포 : 폭포수가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아시아에서 유일한 해안폭포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3코스 B
B코스는 온평포구에서 시작해 숲길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온평숲길은 B코스 개장을 위해 제주올레 탐사팀과 마을 주민들이 새롭게 개척한 곳으로 평탄하고 짧은 길이지만 소나무. 돈나무.까마귀쪽나무. 후박나무 등이 울창하게 늘어서있어 올레여행 시작에 들떠있던 편안하게 가라앉혀준다. 온평 숲길을 지나 해안가로 접어들면 만나는 신산환해장성을 기점으로 깊고 푸른 바다를 품은 바당올레가 시작된다.
제주 · 서귀포시
추사 유배길 - 1코스 집념의 길
추사 김정희의 삶 절망속에서도 부단한 노력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닦은 발자취 학자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집념의 길을 되돌아본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7-1코스
제법 깊은 엉또폭포와 오름중에서 높은편이 고근산을 오르는 코스이다. 그 외에는 평탄하고 포장도로가 많다. 높이오른 만큼 전망이 그 값어치를 한다. 서귀포시와 남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지형을 알려주는 지도가 설치되어 있으니 하나하나 찾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한라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고근산을 내려오면 서호. 호근마을을 지나 일주도로를 건너면 봉림사로 향하게 된다 이어서 하논분화구에 다다르게 되는데 제주에서 유일하게 벼농사를 짓고 있는 마을로 제주에서는 보기힘든 풍광을 볼수있다. 하논분화구는 동양최대의 마르형 분화구로 수만년 동안의 생물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살아있는 생태박물관이라 불린다.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걸매생태공원을 걷가보면 습지 생태계 야생조류. 야생화 등을 만날 수 있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2코스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하여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지나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 봄부터 천지로 피어나는 유채꽃밭을 지나 바다와 바다사이로 난 길을 걸어가는 환상적인 길이다. 제주에서 겨울을 나는 희귀철새 노랑부리 저어새=제주올레 2코스의 상징인 노랑부리저어새는 모통은 흰색이지만 여름에는 뒷머리 댕기깃이 노란색을 띤 붉은 색이다. 부리는 검고 주걱처럼 생겼는데 부리끝이 노란색이다.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 보호하는 국제보호종이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4코스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해녀들의 삶을 다시 보게 하는 의미 깊은 길이다. 해녀들이 물질할때 이용하는 해녀작업장 옆으로 길을 내고 해녀들이 바다로 내려가던 옛길을 복원하는 등 길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면 길에대한 애틋함이 더해진다.
제주 · 서귀포시
제주 올레길 5코스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 전체적으로 평탄한 바당올레와 마을올레. 험한바윗길 구간이 조금 있지만 전체 거리도 길지않아 초보 여행자에게도 적당한 올레
제주 · 제주시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보시의 길
해안가를 중심으로 해서 제주역사 속에서 불교가 어떻게 뿌리내리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측해 볼 수 있는 불교 역사적테마가 있는 성지순례길
제주 걷기길 전체 61곳
- 제주 올레길 16코스
- 애월한담해안산책로
- 닭머르해안길
- 삼다수숲길 1코스
- 삼다수숲길 2코스
- 제주기독교순례길 1코스 순종의 길
- 제주기독교순례길 2코스 순교의 길
- 제주기독교순례길 3코스 사명의 길
- 제주기독교순례길 4코스 화해의 길
- 추사 유배길 - 1코스 집념의 길
- 추사 유배길 - 2코스 인연의 길
- 추사 유배길 - 3코스 사색의 길
- 천주교 순례길 - 김기량길
- 천주교 순례길 - 김대건길
- 천주교 순례길 - 신축화해길
- 제주 올레길 15코스 B
- 제주 올레길 15코스 A
- 제주 올레길 14-1코스
- 제주 올레길 14코스
- 제주 올레길 13코스
- 제주 올레길 12코스
- 제주 올레길 11코스
- 제주 올레길 10-1코스
- 제주 올레길 10코스
- 천주교 순례길 - 하논성당길
-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지계의 길
- 제주 올레길 7코스
- 제주 올레길 6코스
- 제주 올레길 5코스
- 제주 올레길 4코스
- 제주 올레길 3코스 B
- 제주 올레길 9코스
-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정진의 길
-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보시의 길
-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인욕의 길
-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가는길 - 선정의 길
- 한라산둘레길 산림휴양길(서귀포휴양림 제외)
- 한라산둘레길 시험림길
- 제주 올레길 3코스 A
- 제주 올레길 2코스
- 제주 올레길 1-1코스
- 제주 올레길 1코스
- 제주 올레길 8코스
- 제주 올레길 7-1코스
- 한라산둘레길 사려니숲길
- 한라산둘레길 수악길
- 한라산둘레길 동백길
- 한라산둘레길 돌오름길
- 한라산둘레길 천아숲길
- 제주 올레길 21코스
- 작가의 산책길
- 하영올레 1코스
- 하영올레 2코스
- 하영올레 3코스
- 빛의 하영
- 제주 올레길 20코스
- 제주 올레길 19코스
- 제주 올레길 18-2코스
- 제주 올레길 18-1코스
- 제주 올레길 18코스
- 제주 올레길 17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