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걷기 좋은 길
코스 수
28곳
평균 거리
14.4km
테마
6종
GPX 제공
없음
제주 걷기길 28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4.4km이고, 짧은 코스는 애월한담해안산책로, 가장 긴 코스는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보시의 길입니다. 성격은 둘레길 15곳, 해안길 13곳, 숲길 7곳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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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별
제주 걷기길 목록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9코스
서우봉 오르는 길에서만 숨을 잘 고른다면 전구간이 대체로 평탄하다 19코스는 바다와 오름. 곶자왈. 마을과 밭 등 제주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풍성한 길.. 항일운동과 4.3항쟁 등 제주의 근현대사의 굴곡도 함께 느끼게 해주는 길이다.
제주 · 제주시
닭머르해안길
닭머르 해안길은 닭이 흙을 파헤치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또한 남생이못 이라고 불리는 습지. 공동목욕탕 등 조금은 낯선 경관이 함께 어우러진 겸손한 마음으로 걷는 해안누리길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5코스 A
한림항은 사람의 항구이자 새들의 항구. 사람들보다 먼저 갈매기와 기러기들이 올레꾼을 맞이하곤 한다. 한림 앞바다에는 15코스의 상징인 비양도가 있는데 제주에서 가장 늦게 생긴 화산섬으로 약 1천여년 전 생겨난 섬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6코스
특별히 난이도가 높은 구간은 없으며 고내포구에서 구엄포구까지 애월 바다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구엄포구에서 길을 틀어 중산간올레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애월앞바다에는 돌고래들이 종종 나타나니 운이 좋다면 뜻밖의 바다 친구들을 만날수 있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20코스
제주 북동부 바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담은 길로 제주의 바람을 맞으며 제주해녀의 강인한 역사를 되돌아 보게 해준다. 제주의 북동쪽 바닷가 김녕서포구에서 시작한 길은 바람을 타고 호젓한 마을의 돌담 사이로 들어갔다 다시 바다로 이어진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8코스
거리는 짧지않지만 크게 어려운 구간은 없다. 사라봉과 별도봉은 마을 사람들이 운동삼아 오르는 오름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18코스의 숨은 비경은 시비코지이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곳으로 제주올레에서 개척하여 이름을 알리며 아름다움을 자랑하게되었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4코스
14코스는 저지예술정보화마을에서 부터 월령리까지 숲길이 많은 중산간올레로 절반. 월령리부터 종점인 한림항까지 제주 서쪽 바다의 변화무쌍한 해안올레로 절반이 이어져서 고르게 걸어보고 싶은 올레꾼에게 더욱 즐거운 길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7코스
17코스는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계곡을 따라 숲길을 만끽하고 계곡의 물줄기와 바다가 만나는 물길을 지나 긴 해안도로 코스를 이어가다가 고항을 지나며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서는 코스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21코스
지미봉을 제외하고는 모두 평탄한 길이다. 지미봉에서 내려다 보는 풍광은 포기하기 어렵지만. 건강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둘레로 우회 할 수 있다. 제주올레의 스물 일곱번째 길인 21코스는마지막이 처음으로 향하여 시작과 끝이 하나로 만나러 가는 길이다. 구좌읍의 바다를 바라보며 시작하여 마을과 밭길로 1/3. 바닷길로 1/3. 오름으로 1/3 등 제주동부의 자연을 고르게 체험하게된다.
제주 · 제주시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지계의 길
한라산을 향해 걷는 성지순례길은 옛 선인들이 한라산을 올랐던 등산로이면서 단순히 땅위를 걷는 길이 아니라 선인들의 풍류와 그들이 추구했던 삶이 배어 있는 길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5코스 B
한림항은 사람의 항구이자 새들의 항구. 사람들보다 먼저 갈매기와 기러기들이 올레꾼을 맞이하곤 한다. 한림 앞바다에는 15코스의 상징인 비양도가 있는데 제주에서 가장 늦게 생긴 화산섬으로 약 1천여년 전 생겨난 섬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1코스
제주도에 딸린 67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 우도올레는 제주올레의 축소판 처럼 제주의 다양한 풍경들을 한 코스안에서 보여주고 있어 올레꾼들의 사랑을 받는 길이다. 이처럼 많은 모습을 담은 우도 올레는 아침 일찍 들어가 한 바퀴 돌고 다시 배를 타고 나오기에도 좋지만 좀더 느긋하게 하루 묵으면서 천천히 돌아 보기에도 아름다운 코스이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8-1코스
상추자올레는 봉글레산. 돈대산. 예초리기정길 등 봉우리를 여러 차례 오르내린다. 봉글래산에서 보는 일몰이 아름답다. 상추자도의 추자항은 번화하다 여객선이 드나들고 고깃배들도 많이 보인다. 항구에서 어선이나 어구. 수산물 등을 손질하는 모습도 부산하다. 식당과 가게들. 초등학교와 면사무소 등이 자리잡고 있다. 이 추자항에서 풍요로운 섬의 길 추자도 올레가 시작한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8-2코스
하추자올레는 석두청산. 졸복산. 대왕산 황금길. 금파골 등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된다. 졸복산에서 수덕도(하추자올레 상징인 사자섬)가 내려다 보이며 맑은 날에는 제주본섬도 볼수있다. 대왕산 정상에서 부터 용둠벙까지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비교적 길이는 짧은편이지만 난이도는 높다.
제주 · 제주시
제주 올레길 14-1코스
저지에서 서광까지 이어지는 14-1코슨는 무성한 숲의 생명력. 초록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곶자왈 올레 코스
제주 · 제주시
천주교 순례길 - 김대건길
순례길을 걷는 자는 이곳 순례길을 걷는것 자체가 예배이며 또한 고산성당과 용수성지. 신창성당 에배에 함께 할 수 있다.
제주 · 제주시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보시의 길
해안가를 중심으로 해서 제주역사 속에서 불교가 어떻게 뿌리내리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측해 볼 수 있는 불교 역사적테마가 있는 성지순례길
자주 묻는 질문
제주 걷기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애월한담해안산책로(약 1.2km)입니다. 평균은 약 14.4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제주 걷기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제주불교성지 순례길 절로 가는길 - 보시의 길(약 42.9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주 걷기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