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걷기 좋은 강변길
코스 수
20곳
평균 거리
8.8km
시군구
11곳
GPX 제공
5곳
강원 강변길 20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8.8km이고, 짧은 코스는 영랑호수윗길, 가장 긴 코스는 해파랑길 39코스 바우길 05구간입니다. 시군구로는 횡성 6곳, 인제 3곳, 고성 2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강변길 20곳, 숲길 8곳, 둘레길 6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5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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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강원 강변길 목록
강원 · 동해시
해파랑길 33코스
해파랑길 33코스는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동해1코스, 산소(O2)길 1코스와 동일한 구간이다. 추암해변부터 묵호역까지는 전천변을 따라 걷다 동해시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른다 걷는도중 만나는 동해역은 리모델링을 했음에도 정감넘치는 옛 역사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시내를 관통한 후 계속되는 바닷길은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깎아지른 해안절벽과 바위섬 등을 보면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된다. 동해 시내의 잘 조성된 산책로도 인상적이다.
강원 · 강릉시
해파랑길 39코스 바우길 05구간
솔바람다리를 출발해 사천진리해변공원까지 이어진다. 커피로 유명한 안목항을 비롯하여 경포호수 주변을 걷기되며, 이 과정에서 허균 허난설헌 생가와 경포대를 거쳐간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존재하는 구간이어서 하루 일정으로 해파랑길을 걷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강원 · 양구군
DMZ 평화의 길 25코스
양구 금악교에서 양구 백자박물관을 거쳐 양구 두타연갤러리(거점센터)까지 연결되는 구간이다. 금악교에서 방산면 및 송현리까지는 수입천변을 따라 조성된 탐방로를 통해 쾌적한 걷기 여행이 가능하다.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49코스
산과 호수, 바다를 모두 걷기 때문에 고성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두루 느낄 수 코스. 고성에서 가장 큰 항인 거진항에서 여행은 시작된다. 몇 걸음만 움직이면 거진등대 해맞이공원을 만나게 되는데 거진항과 가까워 주민들이 새해맞이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고성을 대표하는 해맞이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고성은 최북단 지역으로 군부대를 쉽사리 만나게 된다. 이 길 역시 알게 모르게 군부대 진입로를 따라 여행하게 된다. 동해와 화진포 방면도로를 가로질러 숲길로 이동하면 생각보다 오르막이 심해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데 이곳이 응봉이다. 봉우리 정상에 오르면 턱밑까지 차올랐던 숨은 감탄사로 변해 내뱉어진다. 그저 가파른 봉우리라 생각했던 곳은 화진포와 동해, 태백산맥이 어우러져 대단한 비경을 만들어내 생각지도 못했던 횡재수를 만난 듯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름다운 경관은 몸도 마음도 가볍게 만들어 화진포를 향하게 된다. 화진포의 빼어난 절경아래 권력자들은 별장을 지었다. 대표적인 곳이 지금은 화진포의성이라 불리는 김일성 별장과 이승만 별장이나 지금은 고성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변모하였다. 화진포부터는 해안을 따라 여행하게 된다. 멀리서만 바라보았던 바다는 비로서 가까이 하고 작은 항구와 마을을 만나면서 소박함을 엿볼 수 있다. 여행의 종착지는 분단의 아픔이 상징되는 통일전망대로 출입을 하기 위해 허가를 받는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에서 끝이 난다.
강원 · 철원군
DMZ 평화의 길 18코스
와수리에서 천변을 따라 잠곡리까지의 구간이다. 전체적으로 천변의 길을 따라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평화누리 자전거 길을 지나는 구간이다. 우리나라 대표적 전방 지역인 철원군의 주요 마을을 경유하며 화강 일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강원 · 춘천시
소양강변길(봄내길 4-1코스)
춘천역 뒤편 강변으로 나있는 자전거길을 따라 소양강처녀상이 있는 곳까지 걸어서 소양2교와 소양1교를 돌아가며 강변의 풍광을 즐기는 길입니다. 여기서 길 건너 봉의산 아래 번개시장을 돌아보고 캠프페이지 부지가 있는 소양로를 따라 춘천역으로 이어지는 순환코스로 강변풍경과 함께 소양로 사람들이 사는 골목을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강원 · 춘천시
의암호나들길(봄내길 4코스)
의암호를 끼고 서면에서부터 삼천동까지 걷는 이곳은 춘천의 상징인 호수와 소양강 처녀상, 공지천 등을 만나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호수의 풍경은 시간에 따라 다른 감동을 줍니다. 의암호 나들길에는 대한민국 국민가요 소양강 처녀의 주인공인 소양강 처녀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길을 따라 호수 한바퀴를 걸어도 좋은 산책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원 강변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영랑호수윗길(약 0.4km)입니다. 평균은 약 8.8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강원 강변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해파랑길 39코스 바우길 05구간(약 16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강원 강변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횡성(6곳), 인제(3곳), 고성(2곳), 춘천(2곳), 동해(1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원 강변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