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걷기 좋은 강변길
코스 수
9곳
평균 거리
4.5km
시군구
6곳
GPX 제공
없음
서울 강변길 9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4.5km이고, 짧은 코스는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개통예정구간포함), 가장 긴 코스는 청계천길입니다. 시군구로는 구로구 3곳, 송파구 2곳, 성동구 1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강변길 9곳, 둘레길 4곳, 숲길 3곳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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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서울 강변길 목록
서울 · 성동구
한강수변길
5개의 테마공원으로 이루어진 서울숲의 금쪽같은 산책로를 걸어 서울숲의 얼굴마담이라고 할 수 있는 생태숲 보행가교를 이용해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로 나간다. 이후 뚝섬지구에 나 있는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익스트림 탈 것 볼 것이 산재한 뚝섬유원지역 부근까지 간다. 전체적인 코스에 경사로가 없으므로 입문자 걷기 코스로도 적합하다. 다만 뚝섬지구 산책로를 걸을 때는 도보전용 산책로를 이용해야 좀 더 안전한 걷기를 할 수 있다.
서울 · 서초구
허밍웨이길
허밍웨이(Humming way)는 뜻 그대로 ‘콧노래가 나오는 쾌적한 길’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반포천 제방길 주변의 각종 노후시설물을 정비하고 다양한 수종 및 하천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펜스, 안내판 등을 디자인하여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는 건강하고 쾌적한 산책로 조성하였다. 허밍웨이의 디자인은 콧노래를 시각화 한 음표와 오선을 기본적인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아침 출근길, 집으로 향하는 저녁 퇴근길마다 즐거운 콧노래가 나오는 길이란 상징성에 걸맞게 디자인과 주변환경이 자연스럽게 동화되어 있다.
서울 · 중구
청계천길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지나는 시청역 4번 출구를 나와 400m만 걸으면 바로 청계천의 들머리가 되는 청계광장이 나온다. 이어 물가로 내려가는 통로를 이용해 물길을 따라 휘적휘적 걸으면 2시간 정도 되는 청계천 산책로가 시작된다. 이후 중랑천과 만나는 합수머리에서 중랑천 둔치로 길을 갈아탄 뒤 조금만 더 걸으면 중랑천변 바로 옆으로 자리한 응봉역까지 갈 수 있다. 이후 더 걷고 싶다면 응봉역 바로 옆에 붙은 전망 좋은 응봉공원과 서울숲을 연결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 강변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개통예정구간포함)(약 1.9km)입니다. 평균은 약 4.5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서울 강변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청계천길(약 10.4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울 강변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구로구(3곳), 송파구(2곳), 성동구(1곳), 서초구(1곳), 중구(1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변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