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걷기 좋은 강변길
코스 수
38곳
평균 거리
11.5km
시군구
21곳
GPX 제공
1곳
경기 강변길 38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1.5km이고, 짧은 코스는 신둔천 예쁜길, 가장 긴 코스는 소풍길입니다. 시군구로는 양평 11곳, 고양 덕양구 3곳, 이천 3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강변길 38곳, 둘레길 9곳, 숲길 6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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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경기 강변길 목록
경기 · 파주시
DMZ 평화의 길 8코스 (예약노선)
파주시와 경기도가 안보와 생태탐방을 테마로 ‘임진강 생태탐방로’로 운영·조성 중인 구간이다.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난이도이며, 임진강변에 설치된 철책을 따라 임진강, 초평도 습지, 임진나루를 거쳐 율곡습지까지 이어진다. 생태탐방로에서는 재두루미, 독수리, 쇠기러기 등 겨울 철새가 월동하는 ‘초평도’를 눈앞에서 볼 수 있으며,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 정취가 물씬 풍기는 율곡습지공원과 율곡수목원이 있다.
경기 · 양평군
흑천길(물소리길 5코스)
원덕역을 기점으로 흑천을 끼고 용문까지 가는 길로, 잔잔한 물소리가 끊김없이 이어지며, 너른 풍경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길이다. 또한 걷는 과정에 어려움이 전혀 없어 걷기여행 입문자에게 매우 적합한 길이다.
경기 · 양평군
버드나무나루께길(물소리길 4코스)
버드나무 숲의 공원을 지나는, 도심에서 자연으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되는 물소리길 3코스입니다. 산과 강이 함께하는 풍경이 답답함을 날려 주며, 특히 4월 초에 만개하는 벚꽃은 물소리와 함께 봄의 낭만을 더해줍니다.
경기 · 양평군
강변이야기길(물소리길 3코스)
물소리길은 자연을 사랑하는 도보여행객들을 위한 길입니다. 다정하게 속삭이는 포근함이 그리울 땐 언제든지 물 맑은 양평을 찾아 남한강과 북한강변을 아늑하게 감돌아 흐르듯 산책하는 여유를 즐기세요. 자연과 문명이 공존하는 남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수목원 옆길을 거쳐 오랜 전통의 천주교 양근성지를 지납니다.
경기 · 수원시 권선구
수원팔색길 매실길
청둥오리, 백로 등 각종 철새가 사는 자연형 하천인 황구지천과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칠보산 자락길, 호매실 택지개발지구 내 생태하천인 호매실천을 연결한 생태 자연길
경기 · 의정부시
소풍길
의정부 대표시인 천상병이 작품 ‘귀천’에서 아름다운 이 세상을 “소풍”이라고 표현한 것을 인용한 것으로, 의정부시의 산과 하천변 길을 이용한 도보길
경기 · 양평군
문화유적길(물소리길 1코스)
물소리길은 자연을 사랑하는 도보여행객들을 위한 길입니다. 다정하게 속삭이는 포근함이 그리울 땐 언제든지 물 맑은 양평을 찾아 남한강과 북한강변을 아늑하게 감돌아 흐르듯 산책하는 여유를 즐기세요. 정창손 묘, 이덕형 신도비와 여운형 생가를 거치는, 양평의 역사가 자연과 함께 살아 숨쉬는 길입니다. 양평의 역사를 지나면서 물소리길은 시작됩니다
경기 · 고양시 덕양구
행주나루길
행주산성에서 시작되어 옛 나루터가 위치했던 행주 대교 아래를 지나 도심 속 전원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며 호수 공원으로 이어지는 길
경기 · 양평군
물소리길 9코스
옛 기찻길과 지금은 서지 않는 기차역을 지나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한 걸음마다 느껴지는 아련한 추억과 감성을 만나보세요.
경기 · 양평군
물소리길 8코스
유서 깊은 지평 양조장을 지나 고요한 저수지의 경치와 싱그러운 흙길을 거니는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경기 · 양평군
용문산 은행나무길(물소리길 6코스)
용문산의 은행나무를 향해 떠나는 물소리길의 마지막 여정입니다. 양평이 지닌 자연의 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기 · 수원시 장안구
수원팔색길 모수길
물길의 근원이다 하여 백제시대부터 모수국이라 불렸던 수원의 대표 하천인 서호천과 수원천을 따라 도심 속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길
경기 · 양평군
터널이 있는 기찻길(물소리길 2코스)
남한강변 옆 공원을 건너 자전거길과 연결한 옛 철길터널을 걸으며 칙칙폭폭 기차를 상상하고 기차가 있는 갤러리를 걸어봅니다.
경기 · 오산시
오산생태하천길(삼남길)
은빛개울공원을 시작으로 잘 가꾸어진 생태하천길의 쾌척한 환경과 예쁜 꽃들이 기쁨을 주는 오산천을 거쳐 맑음터 공원에 이르는 즐거운 코스
자주 묻는 질문
경기 강변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신둔천 예쁜길(약 3.3km)입니다. 평균은 약 11.5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경기 강변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소풍길(약 56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기 강변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양평(11곳), 고양 덕양구(3곳), 이천(3곳), 군포(2곳), 가평(2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 강변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