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걷기 좋은 강변길
코스 수
10곳
평균 거리
24.1km
시군구
7곳
GPX 제공
3곳
전남광주 강변길 10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24.1km이고, 짧은 코스는 구례의길(지리산둘레길), 가장 긴 코스는 장성호 수변길입니다. 시군구로는 광양 2곳, 구례 2곳, 곡성 2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강변길 10곳, 둘레길 5곳, 해안길 3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3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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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전남광주 강변길 목록
전남광주 · 광양시
남파랑길 48코스
하동송림공원에서부터 시작하여 광양 진원면 진월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섬진강 구간과 마찬가지로 섬진강변에 조성된 길을 따라 섬진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걷기여행길이다. 다만, 하동구간의 길은 자전거와 걷기여행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구간으로 특화되어 있는 반면, 광양구간의 섬진강 길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시즌에는 걷기여행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봄이면 아름다운 매화 및 벚꽂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계절에 따라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구간으로서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전남광주 · 광양시
남파랑길 51코스
광양터미널에서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 일원을 경유하여 여수 율촌면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광양구간에서 순천 해룡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농로 구간이 많아 걷기여행 매력이 높지 않으나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에 위치한 순천왜성 및 하천을 따라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여수 율촌면 율촌파출소까지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구간 내 핵심 자원은 순천왜성으로 왜성 꼭대기 망루에 서면 앞뒤로 여수, 광양, 남해 바다고 보이고, 구례, 남원 등의 내륙부까지 조망할 수 있다. 순천왜성은 유정, 권율, 이순신 등 역사 속 위대한 장군들의 이야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순신장군이 27일간을 머물면서 전사 하루 전 소서행장을 노량 앞바다로 유인하여 대첩을 거둔 유서깊은 전적지이다.
전남광주 · 진도군
서해랑길 12코스
- 푸른 하늘과 파도소리를 함께 감상하며 걷는 재미는 특별한 코스 - 서해의 낙조와 백조가 노니는 호수를 즐길 수 있는 코스
자주 묻는 질문
전남광주 강변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구례의길(지리산둘레길)(약 10.4km)입니다. 평균은 약 24.1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 강변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장성호 수변길(약 114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남광주 강변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광양(2곳), 구례(2곳), 곡성(2곳), 진도(1곳), 담양(1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 강변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