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걷기 좋은 숲길
코스 수
26곳
평균 거리
14.0km
시군구
12곳
GPX 제공
11곳
강원 숲길 26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4.0km이고, 짧은 코스는 횡성 호수길 3구간, 가장 긴 코스는 제9구경길 신선만나러가는길입니다. 시군구로는 고성 8곳, 인제 5곳, 강릉 2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숲길 26곳, 해안길 8곳, 강변길 8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1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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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강원 숲길 목록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50코스
해파랑길의 마지막 코스인 50코스는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를 출발점으로 한다. 출입신고소부터 명파해변을 거쳐 제진검문소까지 5.7km는 봉화봉 숲길 등을 이용해서 걸을 수 있다. 다만, 제진검문소부터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약 7km구간은 도보가 금지되어 있으며,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에 신고한 사람과 차량에 한해서 차량이동이 가능하다.
강원 · 삼척시
해파랑길 29코스
삼척시 원덕읍 호산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 길은 계속해서 숲길을 따라 나 있다. 길이 산으로 나 있기에 지칠지 모르지만, 주위에 있는 산과 바다를 보면서 다양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걷기 편한 임도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다.
강원 · 양구군
DMZ 평화의 길 26코스 (예약노선)
26코스는 두타연갤러리에서 두타연 생태탐방로를 거쳐 피의능선 전투전적비로 연결되는 구간이다. 두타연 일원의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생태환경과 숲길, 수변길, 계곡 등의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으며, 두타연 탐방로 중간에서 금강산 가는 길 구간을 지역 테마노선으로 연계 이용할 수 있다.
강원 · 고성군
DMZ 평화의 길 32코스
소똥령마을과 건봉사로 이어지는 코스로, 마을 길, 농로, 숲길 등 다양한 걷기 여행길 유형을 만나볼 수 있다. 소똥령마을은 강원도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 농촌체험 마을, 행안부 물놀이 안전 명소로 지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야영장 데크를 활용한 캠핑도 이용할 수 있다. 천년고찰인 건봉사 내에서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등공대 구간에서는 건봉산 및 동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46코스
장사항에서 출발해 청간정, 천학정, 능파대를 지나 삼포해변에 이르는 멋진 길이다. 해변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진 소나무숲과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기암괴석의 절경을 두루 구경할 수 있다.
강원 · 강릉시
해파랑길 35코스 바우길 09구간
옥계시장부터 옥계해변까지의 시골 풍경과 옥계해변부터 정동진까지 바다 풍경이 대비를 이루며 지루함을 줄인다. 코스 후반부 정동진까지 가는 길은 오롯한 숲길을 따르는 색다른 맛이 있다.
강원 · 고성군
DMZ 평화의 길 31코스
31코스는 진부령미술관에서 시작해 소똥령마을로 연결되는 노선이다. 소똥령은 옛날 한양에 가기 위한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나, 최근에는 잘 정비되어 이용객이 늘고 있다. 코스 내에 3~400년 된 소나무 등 아름다운 숲길 등의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진부령미술관 일원은 DMZ트레일(적계로) 및 향로봉 일원이 연결된다. 2022년 노선변경으로 소똥령 임도를 이용하는 구간이다. 산림청의 관리 구간으로 향후 출입제한 기간이 있을 수 있다.
강원 · 철원군
DMZ 평화의 길 15코스
15코스는 백마고지역에서 DMZ 두루미 평화타운으로 연결되는 구간으로 경기도와 강원도가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평화누리길 구간을 이용한다. 구간 내에 있는 소이산 숲길 정상에서는 철원평야와 근대문화유적, 아이스크림 고지 등과 멀리 북측의 김일성 고지 등도 조망할 수 있다. 철원군의 대표 안보 관광자원인 노동당사와 도피안사, 학저수지 등 철원의 주요 관광자원을 두루 탐방할 수 있다. 노선 내에 숲길, 농로, 마을 길 등 다양한 유형의 걷기 여행길을 경험할 수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다.
강원 · 고성군
해파랑길 49코스
산과 호수, 바다를 모두 걷기 때문에 고성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두루 느낄 수 코스. 고성에서 가장 큰 항인 거진항에서 여행은 시작된다. 몇 걸음만 움직이면 거진등대 해맞이공원을 만나게 되는데 거진항과 가까워 주민들이 새해맞이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고성을 대표하는 해맞이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고성은 최북단 지역으로 군부대를 쉽사리 만나게 된다. 이 길 역시 알게 모르게 군부대 진입로를 따라 여행하게 된다. 동해와 화진포 방면도로를 가로질러 숲길로 이동하면 생각보다 오르막이 심해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데 이곳이 응봉이다. 봉우리 정상에 오르면 턱밑까지 차올랐던 숨은 감탄사로 변해 내뱉어진다. 그저 가파른 봉우리라 생각했던 곳은 화진포와 동해, 태백산맥이 어우러져 대단한 비경을 만들어내 생각지도 못했던 횡재수를 만난 듯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름다운 경관은 몸도 마음도 가볍게 만들어 화진포를 향하게 된다. 화진포의 빼어난 절경아래 권력자들은 별장을 지었다. 대표적인 곳이 지금은 화진포의성이라 불리는 김일성 별장과 이승만 별장이나 지금은 고성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변모하였다. 화진포부터는 해안을 따라 여행하게 된다. 멀리서만 바라보았던 바다는 비로서 가까이 하고 작은 항구와 마을을 만나면서 소박함을 엿볼 수 있다. 여행의 종착지는 분단의 아픔이 상징되는 통일전망대로 출입을 하기 위해 허가를 받는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에서 끝이 난다.
강원 · 화천군
DMZ 평화의 길 22코스
화천대교 회전교차로에서 북한강에 기조성된 평화누리 자전거길을 따라 걸으며 풍산교까지 연결되는 구간이다. 화천읍 일원의 다양한 편의 시설과 북한강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으로, 전체 구간이 보통 난이도이므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노선 내에 딴산유원지, 꺼먹다리, 숲으로 다리 등 이색 문화 관광지를 체험 및 이용할 수 있다.
강원 · 인제군
DMZ 평화의 길 30코스 (예약노선)
30코스는 예약제로 운영되는 구간으로, 인제 피스빌리지에서 산림청 DMZ 트레일 시범사업 구간인 적계로를 거쳐 진부령미술관으로 연결된다. 산길과 숲길을 통해 백두대간의 우수한 산림, 자연경관을 만나볼 수 있다.
강원 · 춘천시
장학리노루목길(봄내길 6코스)
노루목길은 마을지형이 노루의 목처럼 생겼다는 것에서 유래합니다. 지역민들이 가벼운 산책과 운동코스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전체구간 능선이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고, 짧은 구간으로 무리 없이 사시사철 걷기에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원 숲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횡성 호수길 3구간(약 1.5km)입니다. 평균은 약 14.0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강원 숲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제9구경길 신선만나러가는길(약 42.4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강원 숲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고성(8곳), 인제(5곳), 강릉(2곳), 원주(2곳), 횡성(2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원 숲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