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걷기 좋은 숲길
코스 수
31곳
평균 거리
19.1km
시군구
14곳
GPX 제공
10곳
전남광주 숲길 31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9.1km이고, 짧은 코스는 제암산자연휴양림 더늠길, 가장 긴 코스는 남도오백리역사숲길입니다. 시군구로는 광양 8곳, 여수 4곳, 해남 3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숲길 31곳, 둘레길 14곳, 해안길 12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10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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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전남광주 숲길 목록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4코스
여수 중흥동 흥국사 입구에서 여수 종화동 여수해양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숲길과 해안길, 도심길 등 다양한 걷기여행길이 이어지는 구간이다. 구간에 위치한 숲길 구간은 여수시가 기 조성한 영취산 둘레길에 일부 포함되는 구간이며 봉화산 산림욕장 및 무장애 숲길 구간을 지난 이후에는 도심구간을 거쳐 여수해양공원으로 이어진다. 종점부에 하멜기념관 및 하멜등대 등이 입지하고 있어 연계 관광할 수 있으며 여수관광의 핵심공간이라 할 수 있는 여수해양공원 일대를 둘러볼 수 있다.
전남광주 · 무안군
서해랑길 32코스
- 수중유물탐사를 진행한 함평만 바다와 칠산대교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 - 마을길과 해안길 숲길을 지나 갯벌공원으로 조성된 무안황토갯벌랜드까지 이어지는 코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7코스
화양면 원포 버스정류장에서 화양만 서촌리 서촌마을가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구간 내에 고봉산 둘레길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숲길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고봉산에서 여수 가막만 일원 및 아름다운 해양경관 등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매력적인 구간이다. 한적한 시골마을 및 어촌마을 등 다양한 마을을 지나는 구간으로 길을 걷가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남해안의 절경에 걷기여행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53코스
여수 소하면 소라초등학교에서 중흥동 흥국사 입구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지나는 구간이다. 산업단지를 지나는 구간 특성 상, 대부분 도로구간이 포함된다. 대부분 인도가 확보되어 있으나, 일부 걷기여행 안전성이 떨어지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걷기여행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구간 중간부에 입지한 남수제를 지나면서부터 숲길 임도구간을 지나 흥국사 입구까지 연결되어 구간 종반부에는 쾌적한 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전남광주 · 여수시
남파랑길 60코스
여수 소라면 사곡리 궁항 정류장에서 순천 해룡면 와온삼거리 정류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해안길 및 일부 도로구간을 따라 순천까지 연결되는 구간이다. 해안길을 따라 여수시가 “갯노을길”이라는 푯말을 설치해놓은 구간이 있으며 일부 구간은 데크 등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순천으로 이어지는 종점부 구간에 일부 숲길 구간(가림산 일원)이 포함되고 있으며, 해당구간은 하계 시즌에는 제초작업이 원활하지 않아 걷기여행자의 안전이 유의된다. 구간 중간중간에 노을 및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이 있으며, 이런 구간에는 펜션, 카페 등이 자리잡고 있어 걷기여행시 쉬었다 갈 수 있다.
전남광주 · 영광군
서해랑길 39코스
- 영광군의 내륙지역을 걷는 코스로 임도가 이어지는 구수산 능선을 지나 모래미해변으로 이어지는 코스 - 코스의 대부분이 숲길을 걷는 코스지만 난이도가 높지 않은 길
전남광주 · 고흥군
남파랑길 72코스
고흥쪽에서 보성 등 내륙부를 조망하며 걷는 구간으로 해안길, 숲길, 마을길 등이 반복되어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
전남광주 · 무안군
서해랑길 20코스
- 시골길과 들길을 지나 넓은 백사장과 해송 숲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톱머리해변으로 향하는 길
전남광주 · 완도군
남파랑길 88코스
상왕봉, 완도수목원, 완도대교까지 걷는 구간으로 상황봉 일원에서 조망하는 남해안의 전경이 특히 아름다운 코스
전남광주 · 해남군
서해랑길 3코스
- 울창한 갈대숲과 비상하는 새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길 - 오천년 세월을 품고 있는 바다와 갯벌을 지나 돌담이 예쁜 마을길을 지나는 길
전남광주 · 해남군
코리아트레일(구.삼남길) (해남구간)
해남 땅끝 마을에서 서울까지 이어지는 국내 최장거리 트레일 워킹코스인 삼남길(호남대로)은 조선시대 10대로 중 가장 긴 우리나라 대표 도보길이다.삼남길은 해남 땅끝마을에서 시작하여 강진 영암 나주 광주 장성 전북정읍 완주 익산 충남 논산 공주 천안 경기 평택 수원 남태령 서울 남대문까지 1000리에 이르는 길로 한반도 동맥과 같은 길이다 또 이 길은 국가적인 행사를 위한 길이였으며, 유배자의 유배길이였고, 과거의 아픈 역사의 길이자 민초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길이다.해남의 삼남길은 땅끝 흙길과 숲길, 들길 바닷길등을 아우르고 있다. 천리 길의 시작이 있는 ’처음 길’은 땅끝에서 장엄한 맴섬 일출과 시작한다. 땅끝마을에서 바다를 끼고 아름답게 펼쳐진 숲속 길과 좁은 삼나무길, 들길, 붉은 황토길, 마을 고샅길 바닷가 해안길 등 다양한 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도보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이다. 일부 코스는 땅끝길(문화생태탐방로)과 비슷한 구간이 되기도 한다.
전남광주 · 강진군
정약용의 남도 유배길(A코스)
주작산 휴양림을 지나 흔들바위에서 산과 바다와 들판의 원경을 감상하고 바다와 함께 가는 능선길로 다산 선생의 흔적이 남아있는 조석루, 다산사위묘, 명발당을 지나게 된다.
전남광주 · 해남군
땅끝천년숲옛길
도란도란 옛 이야기가 떠오르는 ’땅끝천년숲옛길’은 국토순례 1번지로 수많은 관광객 및 순례객이 출발 혹은 도착지점으로 인식되는 땅끝마을 갈두항 맴섬 앞에서 시작하여 강진 세곡제에 이르는 길이다.이 길은 다양한 해남의 역사와 문화재를 탐방할 수 있는 코스로 작은 오솔길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숲길을 조성한 길이다. 또 ’땅끝천년숲옛길’은 국토순례 및 도보여행을 위한 신개념 이동로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명소를 창출하고 자연보전, 생태환경교육과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적인 옛길을 복원하여 옛 선조들의 숨결과 쾌적하고 편안한 노선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옛길을 걷는 동안 마을에는 장승과 만나는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스토리텔링형 안내판은 해남의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남광주 · 강진군
정약용의 남도 유배길(C코스)
현대시문학의 선구자 영랑 김윤식이 태어난 영랑생가를 출발하여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산책하듯 고성사를 지나 금당백련지, 대월 달마지마을까지 가는 코스
전남광주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더늠길
노인, 휠체어 사용자, 유모차를 사용하는 유아동반 가족 모두 제암산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무장애 산악 트레킹 로드
자주 묻는 질문
전남광주 숲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제암산자연휴양림 더늠길(약 5.8km)입니다. 평균은 약 19.1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 숲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남도오백리역사숲길(약 111.5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남광주 숲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광양(8곳), 여수(4곳), 해남(3곳), 구례(3곳), 무안(2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 숲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