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걷기 좋은 숲길
코스 수
10곳
평균 거리
11.6km
시군구
5곳
GPX 제공
4곳
울산 숲길 10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1.6km이고, 짧은 코스는 옥류천이야기길(소나무숲길), 가장 긴 코스는 걷고 싶은 중구둘레길(제1코스)입니다. 시군구로는 중구 4곳, 울주 2곳, 남구 2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숲길 10곳, 강변길 5곳, 해안길 4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4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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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울산 숲길 목록
울산 · 북구
해파랑길 8코스
솔마루길과 더불어 울산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염포산 숲길을 지나 일산해변까지 이어진 코스다. 예로부터 피난항구 역할을 했던 방어진항, 해식 절벽의 전형적인 모습을 간직한 대왕암공원 등 볼거리가 많다. 걷기가 마무리되는 일산해변은 다양한 먹거리와 숙소가 있다.
울산 · 울주군
해파랑길 4코스
임랑해변에서 진하해변까지는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이 구간에 있다. 해송숲과 나사리, 송정리를 지나는 해안풍경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한다. 부산과 울산 경계의 숲길도 썩 쓸만하다.
울산 · 남구
해파랑길 7코스
걷는 울산을 상징하는 태화강을 따라 흐르듯 걷다가 바다와 만나는 염포산 입구까지 가는 길이다. 태화강전망대에서 강을 따라 상류로 올라간 후 울산 최초로 놓인 현대식 교량이라는 옛 삼호교를 이용해 태화강을 건너 하류로 걷는다. 강변 둔치를 한동안 걸으면 드디어 울산이 자랑하는 십리대숲이다. 대숲 사이를 걷는 길이 2㎞ 가까이 이어진다. 대숲길이 끝난 후에는 강 둔치로 온갖 꽃들이 심어져 있어 눈과 마을을 즐겁게 해준다. 1. 태화강전망대 ~ 삼호교(울산 남구) 2. 삼호교(울산 중구) ~ 동천(울산 중구) 3. 동천(울산 북구) ~ 성내삼거리(울산 북구)
울산 · 남구
해파랑길 6코스
덕하역(동해남부선)에서 걷기 시작하면 20분 만에 솔마루길과 이어지는 숲길이 시작된다. 두왕사거리를 출발점으로 하는 이 숲길은 솔마루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선암호수공원까지 2.5㎞ 길이로 이어진다. 선암호수공원을 빙 둘러가면 신선산으로 올라가는 솔마루길 입구가 나온다. 나무계단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솔마루길이란 이름에 걸맞는 송림길이 걷기여행자들을 부드럽게 안내한다. 신선산 정상의 신선정에서 바라보면 선암호수공원과 주변의 경관도 일품이다. 신선산을 지나면 잠시 마을길을 지나 솔마루다리를 건너 다시 울산대공원 숲길로 들어선다. 수없이 많은 시민이 지났을 반질반질한 숲길을 한참 걸으면 ‘솔마루 하늘길’이라는 대형 생태육교가 나온다. 상당한 높이의 이 육교에서 밑을 내려다보는 것도 이 길의 잔재미다. 남산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솔마루길의 끝은 태화강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태화강전망대와 가깝다.
자주 묻는 질문
울산 숲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옥류천이야기길(소나무숲길)(약 4.8km)입니다. 평균은 약 11.6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울산 숲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걷고 싶은 중구둘레길(제1코스)(약 20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울산 숲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중구(4곳), 울주(2곳), 남구(2곳), 북구(1곳), 동구(1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울산 숲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