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걷기 좋은 숲길
코스 수
33곳
평균 거리
10.8km
시군구
17곳
GPX 제공
2곳
경기 숲길 33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10.8km이고, 짧은 코스는 느티나무길, 가장 긴 코스는 이천 알음길입니다. 시군구로는 양평 6곳, 이천 5곳, 군포 5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숲길 33곳, 둘레길 16곳, 강변길 6곳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2곳은 GPX 경로 파일을 내려받아 지도 앱에서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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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경기 숲길 목록
경기 · 파주시
DMZ 평화의 길 8코스 (예약노선)
파주시와 경기도가 안보와 생태탐방을 테마로 ‘임진강 생태탐방로’로 운영·조성 중인 구간이다.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난이도이며, 임진강변에 설치된 철책을 따라 임진강, 초평도 습지, 임진나루를 거쳐 율곡습지까지 이어진다. 생태탐방로에서는 재두루미, 독수리, 쇠기러기 등 겨울 철새가 월동하는 ‘초평도’를 눈앞에서 볼 수 있으며,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 정취가 물씬 풍기는 율곡습지공원과 율곡수목원이 있다.
경기 · 김포시
DMZ 평화의 길 4코스
전류리 포구에서 고양종합운동장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물리적 난이도는 쉬움에 해당한다. 노선 내 고양종합운동장, 하동천 생태탐방로, 목련 숲길, 야생조류 생태공원 길 등의 주요 관광지를 만나볼 수 있다. 일산대교에서는 한강하구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 · 수원시 장안구
수원팔색길 지게길
광교마을과 파장초등학교를 이어주던 학생들의 등굣길이며,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다니던 옛길로 호젓한 광교산 숲 길과 광교천 주변길을 즐길 수 있는 길
경기 · 양평군
버드나무나루께길(물소리길 4코스)
버드나무 숲의 공원을 지나는, 도심에서 자연으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되는 물소리길 3코스입니다. 산과 강이 함께하는 풍경이 답답함을 날려 주며, 특히 4월 초에 만개하는 벚꽃은 물소리와 함께 봄의 낭만을 더해줍니다.
경기 · 광명시
구름산정상길
산행할때 전망이나 볼거리를 중시한다면 구름산 산림욕장에서 가학산을 있는 코스가 좋습니다. 피톤치드를 많이 내뿜는다는 구름산산림욕장에서 산보삼아 걷다가 광명시의 자랑인 광명동굴까지 구경하며 돌아올수 있습니다.
경기 · 양평군
강변이야기길(물소리길 3코스)
물소리길은 자연을 사랑하는 도보여행객들을 위한 길입니다. 다정하게 속삭이는 포근함이 그리울 땐 언제든지 물 맑은 양평을 찾아 남한강과 북한강변을 아늑하게 감돌아 흐르듯 산책하는 여유를 즐기세요. 자연과 문명이 공존하는 남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수목원 옆길을 거쳐 오랜 전통의 천주교 양근성지를 지납니다.
경기 · 이천시
마국산둘레길
모가면 서경저수지에서 마국산방향으로 숲길을 따라 나 있는 오솔길과 산책용 목재데크가 있어 걷기에 좋다.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은 청량함을 더한다.
경기 · 수원시 권선구
수원팔색길 매실길
청둥오리, 백로 등 각종 철새가 사는 자연형 하천인 황구지천과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칠보산 자락길, 호매실 택지개발지구 내 생태하천인 호매실천을 연결한 생태 자연길
경기 · 화성시 만세구
화성 48코스(경기둘레길)
궁평항을 나서면 바로 100년 넘게 자란 곰솔이 숲을 이루는 궁평해변이다. 인근의 백미리마을은 다양한 어촌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매화리 염전을 지나면 너른 갯벌로 유명한 송교리 살곶이마을이다. 갯벌 건너로 제부도며 전곡항이 눈에 들어온다.
자주 묻는 질문
경기 숲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느티나무길(약 2.7km)입니다. 평균은 약 10.8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경기 숲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이천 알음길(약 19.65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기 숲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양평(6곳), 이천(5곳), 군포(5곳), 파주(2곳), 김포(2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 숲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