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걷기 좋은 숲길
코스 수
20곳
평균 거리
5.1km
시군구
12곳
GPX 제공
없음
서울 숲길 20곳을 모았습니다. 코스 길이는 평균 약 5.1km이고, 짧은 코스는 봉제산 무장애숲길, 가장 긴 코스는 중랑천길입니다. 시군구로는 구로구 4곳, 강서구 3곳, 광진구 2곳 순으로 많습니다. 성격은 숲길 20곳, 둘레길 9곳, 강변길 3곳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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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별
서울 숲길 목록
서울 · 서초구
우면산둘레길
서울 둘레길의 4코스로 수서역에서 출발하여 대모산, 구룡산, 우면산을 거쳐 사당역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본 코스는 대부분 산행코스지만 높지 않은 고도로 수월한 트레킹이 가능하며 산림자연자원이 풍부하고 서울시 조망이 매우 좋다. 또한 구룡산과 우면산 사이의 여의천, 양재시민의 숲, 양재천을 경유하는 길은 주변 경관이 좋으며, 평탄한 하고 아늑한 산책로로 간편한 트레킹이 가능하다. 출발지인 수서역과 도착지인 사당역은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아주 편리하다
서울 · 서초동
우면산 무장애숲길
무장애길은 완만한 경사와 계단·턱 등의 장애물이 없는 목재데크로 연결되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보행약자도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길이다. 우면산 무장애숲길을 걷다 보면 숲속공연장, 전망데크, 숲속쉼터, 섶다리, 소리쉼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을 만날 수 있다. 각 공간에서 느껴지는 새로운 우면산의 모습은 주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서울 · 광진구
중랑천길
무료로 개방되는 어린이대공원을 후문으로 입장해 산책하듯 거닐다 정문으로 나가게 된다. 이름 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만한 코스이다. 이후 군자교 부근에서 시작되는 송정동 둑길을 지나 조선시대에 가장 긴 다리였다는 살곶이다리를 건너 응봉역을 거쳐 응봉공원으로 오른다. 응봉공원 전망대에서는 서울숲과 함께 한강 일대가 조망되어 야경 촬영지로도 명성이 높다. 이후 걷게 되는 서울숲은 115만㎡에 5개의 테마공원과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내방객을 기다린다.
서울 · 성동구
한강수변길
5개의 테마공원으로 이루어진 서울숲의 금쪽같은 산책로를 걸어 서울숲의 얼굴마담이라고 할 수 있는 생태숲 보행가교를 이용해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로 나간다. 이후 뚝섬지구에 나 있는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익스트림 탈 것 볼 것이 산재한 뚝섬유원지역 부근까지 간다. 전체적인 코스에 경사로가 없으므로 입문자 걷기 코스로도 적합하다. 다만 뚝섬지구 산책로를 걸을 때는 도보전용 산책로를 이용해야 좀 더 안전한 걷기를 할 수 있다.
서울 · 중구
청계천길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지나는 시청역 4번 출구를 나와 400m만 걸으면 바로 청계천의 들머리가 되는 청계광장이 나온다. 이어 물가로 내려가는 통로를 이용해 물길을 따라 휘적휘적 걸으면 2시간 정도 되는 청계천 산책로가 시작된다. 이후 중랑천과 만나는 합수머리에서 중랑천 둔치로 길을 갈아탄 뒤 조금만 더 걸으면 중랑천변 바로 옆으로 자리한 응봉역까지 갈 수 있다. 이후 더 걷고 싶다면 응봉역 바로 옆에 붙은 전망 좋은 응봉공원과 서울숲을 연결할 수 있다.
서울 · 광진구
송정둑길
무료로 개방되는 어린이대공원을 후문으로 들어가 한 바퀴 돈 후 정문으로 나가게 된다. 이름 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도 아주 좋을만한 코스이다. 이후 군자교 부근에서 시작되는 송정동 둑길을 지난다. 옆으로 동부간선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소리가 들리기는 하지만 높이 솟은 가로수들이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고 있어 한여름에도 걷기가 나쁘지 않다. 또한 중반 무렵 화장실 왼쪽으로 시작되는 은행나무길은 울창한 숲 속에 들어와 있는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이후 조선시대에 가장 긴 다리였다는 살곶이다리를 건너 중랑천길을 잠시 걸어 응봉역으로 진입한다.
서울 · 성동구
서울숲길
응봉공원과 서울숲을 돌아볼 수 있는 코스이다. 응봉공원 전망대에서는 서울숲과 함께 한강 일대가 조망되어 야경 촬영지로도 명성이 높다. 이후 걷게 되는 서울숲은 115만㎡에 5개의 테마공원과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내방객을 기다린다.
서울 · 용산구
남산숲속여행길
서울 남산은 용산구와 중구의 경계부에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산이다. 남산 숲속 여행길은 남산도서관,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둘러보고 서울한양도성길을 이용해 남산을 오르는 코스로 남산 봉수대와 팔각정 그리고 남산N서울타워 까지 이어져 있다.
서울 · 종로구
인왕산자락 이야기길
서울 한복판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우거진 나무와 계곡, 그리고 흙냄새로 둘러싸인 인왕산자락 숲길을 중심으로 인왕산자락이 지닌 고유의 스토리가 함축된 이야기길을 걷는 코스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숲길 중 짧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디인가요?
가장 짧은 코스는 봉제산 무장애숲길(약 1.14km)입니다. 평균은 약 5.1km이니 이보다 짧은 코스를 고르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서울 숲길 중 길게 걷고 싶다면 어느 코스가 좋을까요?
가장 긴 코스는 중랑천길(약 12.8km)입니다. 거리가 긴 코스는 중간에 되돌아올 지점과 교통편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울 숲길이 많은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구로구(4곳), 강서구(3곳), 광진구(2곳), 성동구(2곳), 마포구(2곳) 순입니다. 각 코스 상세 페이지에서 시작점 지도와 주변 주차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숲길 정보는 어디서 온 것인가요?
행정안전부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코스 정보를 사용합니다. 코스 정비·통제로 현장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관리기관 확인을 권합니다.